처음 만나는 반야심경 - 260자에 담긴 부처의 지혜를 가장 쉽게 읽다
요코타 난레이 지음, 곽범신 옮김 / 더웨이브 / 2026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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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초반 몇쪽만 읽어보아도 책이 얼마나 쉽게 쓰였는지 알 수 있어요. 판형도 작고 무게도 가벼워서 교통수단 이동중에 읽기도 좋겠네요. 요즘 마음이 복잡한데 출퇴근길에 읽으면서 마음 수양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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