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monet의 추천으로 북플 시작했습니다. 그저 읽은책 채우고 싶은 욕망만 가득! 책을 더이상 늘이지않는 몇년사이 한정된 책장에서 읽고 손 안 댈 것은 중고서점으로 갔고 읽지 않고 손대지 않는 것만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