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딩을 해가며,마음을 움직이는 일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해봐요.내 마음을 전하는 일,내 마음을 표현하는 일에만 고민하다가, 그것만으로는 안되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주인공이있는브랜딩‘스토리 브랜딩’으로 브랜딩 하는 것은 계속해서 브랜드로 있는 것, 즉 ‘브랜드 + ing(항상 진행 형인 것이 포인트다.)그만큼 시간이 걸린다. 가벼운 패스트 브랜딩’이 아니라 본칠 을 차근차근 쌓아 올리는 슬로우 브랜딩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느린 만큼 분명 피가 되고 살이 된다. (옷을 벗으면 환상이 깨지는 일도 없다.천천히가자. 설계를 해야해.‘스토리 브랜딩’은 스토리라는 말이 들어간 만큼 스토리를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스토리의 공통점은 ‘주인공이 있 +는 것이다. 주인공이 없으면 스토리는 움직이지 않는다. 즉 스토리 브랜딩은 누구를(무엇을) 주인공으로 삼을지가 가장 중요하다. ??내게 있어서 브랜딩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나? 의 고민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