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이요!특히 다이아포닉 심포니아에서 작가님의 필력이 정점에 다다릅니다. 서로 다른 욕망과 결핍을 가진 캐릭터들이 이리저리 얽혀서 애증을 만들어 내는 솜씨에 감탄했어요. 사람의 애증이란 심리를 어떻게 잘 다뤄 내는지ㅜㅜ유우지님 차기작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