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좋게 만들려고 뭔가를 더하기 전에, 먼저 해로운 습관을 덜어내야 한다는 관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표지의 "다섯의 이로움을 더하는 것보다 하나의 해로움을 덜어내는 것"이라는 문장이 책의 핵심을 잘 보여줍니다. 나도 모르게 뇌를 갉아먹던 생활 습관을 돌아보게 됐고,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기준이 생겼습니다. 삶의 주도권을 되찾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