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평은 인북에서 보내주신 새새미 아뜰리에 컬러링북입니다
새새미작가님의 세번째 컬러링북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소녀였던 새새미가 대학생이 된 느낌의 그림체를 가지고 있습니다ㅎㅎ
첫 페이지부터 화려한 미술관의 모습이 보입니다
책은 챕터별로 나뉘어져 있고 미술관 위주의 책일 것 같았는데 미술 외에도 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보여주고 있고 예술관으로 가는 길에 있는 맛집이나 걸어가는 길도 나와서 더 예쁜 컬러링북이 된 것 같아요ㅎㅎ
등장인물 소개 페이지입니다ㅎㅎ
첫번째 두번째 컬러링북을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새새미가 정말 성숙해지지 않았나요·ᴗ·
새새미 외에도 시츄 고양이 햄스터 새새미의 친구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제 간단히 속지를 살펴볼께요
전 시리즈의 컬러링북 도안에 비해 아기자기 여백없이 가득찬것 같아요ㅎㅎ빈배경을 채우기 힘든 분들껜 더 좋은책이지 않을까요?ㅎㅎ
제가 고른 도안입니다
예쁜페이지가 정말 많았지만 등장인물이 다 나오는 페이지를 고르고 싶어서 덕수궁돌담길을 고르게 되었어요ㅎㅎ
마카로 밑색을 깔아주얶는데 뭉침없이 고르게 발립니다ㅎㅎ
색연필은 크로마플로우와 콜린을 같이 사용했어요
다른 색연필은 모르겠지만 종이가 레이어링은 괜찮은데 블랜딩 하듯이 조금 눌러쓰면 한색만 올라가도 윗색기 잘 먹지 않아서 그게 좀 아쉬웠어요ㅜㅜ
그래도 전체적으론 종이도 두툼한 편이고 만족하는 편입니다ㅎㅎ 이런 아기자기한 도안은 너무 귀엽지만 칠하다보면 색선택의 고민에 빠지게되요ㅜㅜ
결국 총천연색이 모여들고 있다죠ㅋㅋㅋㅋ
드디어 완성ㅋㅋ 이거보단 덜 촌스럽게 날좋은날 파스텔파스텔하고 귀엽고 상큼한 느낌으로 완성하고 싶었지만ㅜㅜ 햄스터는 왜 알몸쥐가 된거죠....?
그래도 정말 예쁘고 귀여운 책이에요
책 마지막부분에 유럽으로 산책가자는 작가님의 시그널..속편 기대해도 되는 부분입니까? ( ⁼̴̤̆◡̶͂⁼̴̤̆ )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는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