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 여섯 개의 세계
김초엽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상상보다 더 상상 같은 현실에서 살고 있는 지금 이 순간,
팬데믹은 터널 속에 공존하는 ‘평행세계‘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혼자가 아닌 ‘우리‘라는 이름을 견디는 사람들이 있어 두려움을 덜어낼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