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먼저 할래 - 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책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5
최형미 지음, 권송이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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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25권 '나 먼저 할래'

차례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책이다.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이다.


70여 페이지에 걸쳐 7개의 이야기가 실려 있고, 본문 말미에는 부록으로 라나의 질서 노트가 곁들여 있다.

내용도 재미있지만, 부록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 재미나게 질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다.


라나의 질서 노트에는

1. 질서는 왜 필요할까?

2. 차례를 지키지 않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3. 나의 질서 지수 테스트

로 구성되어 있다.


맛있는 것을 먹거나, 버스에 오르내릴 때 내가 먼저 하면 참 좋다. 긴 줄을 기다리는 건 지루하고 힘들다. 하지만 모두가 서로 먼저 하겠다고 나서면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주인공 라나와 함께 차례의 중요성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서 스콜라 책을 종종 접하게 되는 거 같다.

내용도 유익하고, 또 정성들인 그림까지.. 그리고 부록까지 그 구성이 참 알차서 좋다.

무엇보다 내용도 재미있긴 하지만, 그림도 워낙 큼지막하게 재미나게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딱 아이들에게 맞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이 시리즈의 제목처럼 울 아이들이 좋은 습관을 가져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도...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해야겠다!


요 시리즈의 다른 책도 우르르 만나 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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