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보 설정양. 민며느리로 들어온 초아와의 결혼 생활이죠.지난 생 초아의 삶이 정말 고달팠어요. 설정양도 못된 사람은 아니었는데 지난 생에는 왜 그렇게 잘 하지 못했는지. 체면, 자존심 그 까짓거 다 소용없는데 말이죠. 진정 자신의 사람, 가족 앞에서는요. 이번 생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다시 사는 삶 소중한 사람에게 잘 해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두 사람 모두에게 구원이 되는 쌍방 부원물이었네요. 서로에게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이야기. 좋네요. 행복한 결말이라서 다행이네요.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