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이창훈지음, 메이킹북스.영원한 나의 첫 사랑 딸에게라는 표지를 보고 '이분의 아내는 참 속상하겠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딸에게 모든 것을 내어주는 아빠라면 아내에게도 잘하시겠지? 라는 생각을 했다. ^^<딸에게>책은 아빠의 사랑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부모가 자식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모아둔 문집 같은 책! 이 책을 읽으며 사춘기의 딸들의 모습은 사라지고 어릴적 웃음만 주던 아이들이 생각나 어릴 적 사진도 찾아보고 웃음짖게 되는 시간이었이창훈다. 아버지의 사랑을 듬뿍 받았던 나.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나의 딸들도 할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있는 시점의 이 책은 나의 딸들도 생각나게 했지만 아빠의 사랑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딸에게 #이창훈 #메이킹북스 #부모의사랑 #가족 #아빠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