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고성한 글, 이영 그림, 테크빌교육.괜찮아샘 고성한선생님께서 오늘도 고군분투하는 모든 선생님에게 보내는 위로와 공감의 메세지.이 책을 읽으면서 고성한 선생님은 자전적 기록을 통해 발전(성장)하고 있으며 모든 교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해주는 힘이 있어 더 따뜻하고 좋은 교사가 되고 싶게 용기를 주는 것 같아 좋았다. 이 책을 읽으며 예전 학교에서 교사들끼리 하던 독서토론모임이 생각이 났다. 같은 책을 읽고 같이 고민하며 서로 위로 받던 젊은 시절의 나의 모습. 그땐 나도 괜찮아샘처럼 아이들의 모든 문제를 내가 해결할 수 있고 해결하려고 했던 것 같다. 학기초 문제아를 반편성하며 표시해서 알려주는 것이 아이를 낙인찍고 선입견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음을 깊게 생각해보게 한다. 교사 서로의 편의고 배려라며 아이를 선입견을 갖고 보게 하는 행동은 서로 지양해서 아이들의 진가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음 좋겠다. 교사라면 아이들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믿고 지지해주었으면 좋겠다. 이 책은 교사들에게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하고 앞으로 좋은, 멋진 교사가 되고 싶게하는 책이다. 모든 선생님들에게 좋은 일이 생길 수 있도록 힘을 넣어주는 <선생님, 오늘도 좋은 일이 생길 거예요.>를 통해 교사들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해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느낌이 따뜻한 책이라 좋다. #선생님오늘도좋은일이생길거예요 #고성한 #책추천 #괜찮아샘 #테크빌교육 #에세이 #북리뷰 #교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