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 -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양창순 지음 / 다산북스 / 2022년 5월
평점 :
품절


상처받지 않고 사람을 움직이는 관계의 심리학!
왜 오랜기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책인지 읽을 수록 알게되는 책이다.

인생살이에 정답도 없고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아 막연하지만 이 책에서는 방향은 알려주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며 관계맺기가 힘들고 삶이 힘들때 꺼내보고 싶어질 책이다.

의사선생님이 쓴 책이라 각 상황마다 적절한 예시와 처방전, 그리고 좋은 이야기와 명언들로 구성되어 있어 읽는데 너무 좋았다.

구구절절 좋은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어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자존감을 지키며 자유로유 인간관계를 맺는 7가지 건강한 까칠함의 기술 ♡
-자존감이 바닥을 칠때면? 멈추고 조절하고 벗어나라
-어린 시절의 상처가 마음을 찌를 때면? 지나간 일의 무게로부터 가벼워 질 것
-사람들이 나를 피하는 듯할 때면? 까칠함과 무례함의 적정선을 지킬 것
-누군가의 부탁이 부담스러울 때면? 거절은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단체생활이 힘들 때면? 인간관계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타인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들을 때면? 굳이 나까지 나설 필요는 없다
-도무지 내 마음 같은 사람이 없다면? 그래도 나는 사람을 믿기로 했다.

♡이 책에서 꼭 기억하고 싶은 글 (p.272)
스스로는 세속에 집착하지 않고
남에게는 온화하고 부드럽게
일을 당하면 단호하고 결단성 있게
평소에는 맑고 잔잔하게
뜻을 이루면 들뜨지 말고 담담하게
뜻을 못 이루어도 좌절 없이 태연하게
《옛사람이 건넨 네 글자》 '처세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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