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윤여사> 글/그림 최은정. 자상한시간 치매 걸린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기록.시어머니인 윤여사와의 일화를 네컷 만화로 표현했다. 작가의 따뜻한 마음과 긍정력. 공감력에 힘든 일상이 늘 반짝인다. 더 좋아지지 않고 완치가 없는 치매. 환자도 환자를 지켜보는 가족도 힘든 상황으로 몰아 넣는 치매를 모든 사람들이 두려워하는데 이 책을 통해 웃고 울며 치매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된다. '치매'라는 질병이 나이듦에 더 두렵게 만들어 버렸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고 가족이 함께 하면 매 순간 사랑의 힘으로 이겨낼 수 있음은 이 책을 통해 배울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