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수의사의 자연일기
다케타즈 미노루 지음, 김창원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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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수의사의 자연일기> 다케타즈 미노루 지음, 김창원 옮김, 진선북스

자연 안으로 들어가 힐링하는 느낌. 책을 읽는 동안 숲 속에 있어 삼림욕을 하는 느낌이다. 삼림욕을 하며 작가가 힘들게 찍었을 동물과 자연의 사진을 보며 친구를 만나는 느낌이었다. 상제나비, 여우, 사슴, 고니, 바다표범, 다람쥐,  수리 등등.

계절에 따라 끊임없이 이어지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기쁨을 작가가 고스란히 독자들에게 전달해주고 있다.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는 수의사 이자 작가님이 있어 환경이 조금은 위로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동식물의 보존을 위해서라도 환경을 아끼고 사랑해야함을 다시금 느낀다.

숲 속에서 야생동물과 더불어 살아가는 수의사의 이야기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숲 속으로 여행할 수 있는 숲속 수의사의 자연일기가 많은 사람들이 읽고 자연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길 희망한다. 그리고 다케타즈 미노루 수의사님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되돌아 보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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