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 - 죽음의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사람의 인생 수업
에디 제이쿠 지음, 홍현숙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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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100세 노인>, 에디 제이쿠, 동양북스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지금 자신의 삶에 감사함을 느끼고, 희망과 용기늘 갖고 정진할 것이다.

홀로코스트에서 살아남은 주인공이 한 세기를 살며 우리를 친구로 받아주며 ☆당신의 인생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당신 손에 달려 있습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스물 남짓한 주인공이 유대인 대학살이라는 희대의 역사적 사건을 겪고, 죽음의수용소에서 겪은 실화. 아우슈비츠 그 지옥같은 곳에서도 주인공은 우정. 친절. 인간의 존엄성을 바탕으로 희망을 잃지 않았다.

홀로코스트 경험담은 정말 충격! 그자체. 주인공도 생각하는 것초차 너무 고통스러워 자식에게 조차 말하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노년이 되어 역사의 피해자의 자신들의 이야기 사라질까 걱정하며 남기는 주인공의 용기에 우리는 희망을 쓰고 역사의 아픔을 보듬고 잘못된 역사속에 있던 자들은 반성하고 용서를 구했음 한다.

주인공은 15장으로 이야기를 구성했다. 그 주제가 주인공이 우리에게 하고싶은 핵심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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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돈보다 귀한 것
2장 나약함이 증오로 바뀌는 순간
3장 오늘을 견디면 내일이 온다. 한 번에 한 걸음씩만
나아가라
4장 친절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 낯선 이들에게서도
5장 지금 당신의 어머니를 안아드려라
6장 좋은 친구 한 명이 있으면 온 세상을 얻는 것과 같다
7장 교육이 한 사람을 살린다.
8장 인간성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9장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기계는 사람의 몸
10장 살아있는 한 희망은 있다.
11장 어둠 속에서도 기적은 일어난다.
12장 사랑은 최고의 명약
13장 나의 행복은 내 손에 달려 있다.
14장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되고, 기쁨을 나누면 배가
된다.
15장 내가 나누려는 것은 고통이 아니라 희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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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10월 에디 제이쿠는 세상과 작별을 고했다. 자신의 인생중 고통스러웠던 부분은 기억조차 하지 말고 행복한 기억만을 갖고 따뜻하고 평화로운 곳에서 편하게 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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