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 원 마케팅 - 작은 브랜드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광고 전략
김건우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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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책 한번 읽어봤습니다.요즘 맨날 보는 게 경제서적하고 프로그래밍 언어 학습서인데 재미를 위해 책을 읽어본지 오래입니다.



제가 전혀 모르는 분야 제가 걸어보지 않은 길 그런 길을 걸어보는 방법이


독서겠죠 여름에 에어콘 밑에서 읽는 독서의 즐거움은 아시는 분은 잘 아실겁니다.


"비용을 쓴만큼 매출이 오른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율'을 만드는 실속형 마케터의 노하우"


수상이력에 상이름 재미있네요 브런치북


브런치같은 편안한 느낌의 책인가요


100만원 그냥 선정된 일반적인 금액이 아니고 실제로 100만원으로 마케팅 효율을 측정하기 제일 좋은 금액이라 선정된 것입니다.


P. 11


현실적으로 많은 광고비 대신 당장 100만 원으로 광고를 운영하는 방법, 적은 광고비로 여러 번 실패하면서 위험 부담을 줄이는 방법 등 몸소 

겪은 가장 현실적인 마케팅을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경험이 부족한 마케터, 광고비가 부족한 마케터, 중소상공인 대표, 스타트업 대표와 같이 

단 한 번의 실패로도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릴 수 있거나 다음 기회를 얻기 힘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어린 시절 저도 광고에 관심이 많았는 데요 최근에도 태국의 특이한 광고들 찾아보곤 했습니다. 마케팅을 실제로 업으로 하시는 분들


그리고 마케팅을 업으로 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좋은 실전서입니다.



마케팅은 실제로 사람의 생활 모든 곳에 깔려있죠 지금 사용하는 스마트폰,


티비,컴퓨터부터 종이로 인쇄되는 매체에도 어디나 다 있습니다.



무심코 봤던 이런 광고들을 어떻게 효율을 측정하고 또 어떤 방법으로 실시해야하는 지 


P. 71


제가 생각하는 원칙은 이렇습니다. ‘100만 원 마케팅으로 효율이 안 나온다면 1000만 원을 써도 효율이 안 나온다!’ 광고비가 부족해서 실패했다는

 생각만큼 위험한 건 없습니다. 상품과 서비스가 좋으면 아무리 적은 광고비를 사용해도 효율이 나옵니다.


실제로 보고 계시는 이 블로그 글에도 애드포스트로 광고가 들어갑니다.


포털을 열면 제일 상단에 걸리는 것도 마케팅이죠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을 꿰뚫는 통찰을 얻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다음에서 온라인 마케터로 첫 시작을 했다는 저자의 도전기도 뭍어있어 같은 직장인으로서 다른 분야의 전문가를 만나보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세상 모든 디지털에 들어가있는 마케팅들~


그런 마케팅의 용어들을 배우고 효과를 어떻게 측정하는 지


광고를 배우려는 분들에게도 좋겠지만 광고를 올리려고 하시는 분들, 의뢰하시는 분들에게도 한번은 읽어보길 추천드립니다.

비용을 쓴만큼 매출이 오른다는 생각은 착각이다!

‘최소비용‘으로 ‘최대 효율‘을 만드는 실속형 마케터의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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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에 활용하는 Node.js -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로 배우는 Node.js 원리와 실무 가이드
이토 고타 지음, 김모세 옮김 / 한빛미디어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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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새로 구성하는 신제품 라인에 LOG를 수집하여 웹페이지로 연결해 볼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물론 안해본 일인데 비슷한 업무이관으로 Node.js를 백엔드로 Vue.js 를 프론트엔드로 쓰는 시스템을 받아 관리 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때 Node.js를 급하게 공부했었습니다. 대부분의 책이 Node의 간략한 역사를 소개하고 서버를 올려보는 예제를 시작으로 board 를 만들거나 로그인을 구현해보는 예제 위주로 넘어가는데요 저처럼 C++나 C#만 주로 하던 사람에게 제일 어려웠던 게 자바스크립트 문법, 그리고 문법의 버젼에 따라 표현식이 너무 달라서 아무리 해도 익숙치 않았어요
그래도 일단은 실무를 해야하니 일단은 작동만 시키자라는 일념으로 계속 진행은

했었는 데 늘 아쉬웠던 게 왜 여기에서 이 미들웨어를 써야하지? 왜 비동기로 이렇게 구성해야하지? 콜백 지옥은 왜 생성되는지 그런 궁금증이 계속 생겼었습니다.

이 책은 그런 Node.js의 역사와 현재와 같은 형태를 가지게 된 이력까지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call back,promise,async ~await의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는 책을 본적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하나씩 찾아서 보는 것하고 달리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강의를 듣는 것처럼 배우니 이해가 훨씬 깊어집니다.

무한 콜백의 지옥은 아직 직접적으로 느껴보지 못해 머리로만 이해하고 넘어갔었는데요 책에서 모든 시퀀스를 도표로 설명해주는 게 좋았어요 프런트엔트와 백엔드를 모아서 개발한다는 개념도 배웠습니다.

리액트,뷰를 배워봤지만 전부 따로 파편적으로 배웠던 것이 모여 정리가 되는 느낌입니다. 부분 부분 익힌걸 모아서 정리하는 방법은 책을 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울때는 일단은 책을 하나 선택해 보는 게 제

방식입니다.

사용자가 담당엔지니어 수십명 정도의 간단한 시스템을 만들며 생각해보지 않은 많은 유저가 네트워크에 동시에 접근할 때 생기는 문제 저로서는 고려해보지 않은 부분까지 알게되어 기본을 다지면서 실무경험이 더 생긴 것 같네요

요즘 ChatGPT에게 물어서 코드를 짜면 쉽다고 하는 데 이 방법이 좋긴한 데

기술적 배경지식을 알고 도구를 다르는 것과 그저 동작만하는 코드를 구하는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겠지요

Node를 다루시면 한번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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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에 올라타라 - 돈의 신호를 포착하는 법
홍춘욱 지음 / 스마트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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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를 가지고 일괄적으로 한국 매도 미국 매수 이렇게 하는 게 개인에게 정말 맞는 투자인가
스위칭이라는 개념은 좋았지만 지표만으로 모든걸 설명할 수 없고 시점도 중요할텐데 뭔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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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시작하기 - 왕초보 판매자도 파워셀러가 되는, 개정 2판
서미진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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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은 영원하지 않고 삶은 너무나 길며


가족은 책임져야하는 저같은 직장인에게 들어오는 단어 파워셀러


뭘 팔지?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요리가 훌륭하여도 식당이 잘 되는 게 아니듯이


제품과 마케팅 그리고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최종적으로 스토어를 운영하는 자신에게 돌아오는 비용이 적절해야 하겠죠


조금은 슬프지만 모두가 N잡을 해야만하는 시대


N잡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럼 제일 접하기 쉬운게 이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그런 스토어에 대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 대표 강사 서미진님 책입니다.


책은 네개의 파트로 되어 있구요 스마트 스토어 준비부터 시작 운영 마케팅해서 운영하는 노하우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구매자로서 내가 네이버에 존재하는 것이랑


판매자로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운영하는 것은 완전히 다르겠죠


블로그를 하는 저는 자주 느낍니다. 사람들의 반응이라는 게 기대하고 예상하고 전혀다릅니다. 그런 반응


실질적인 제품을 판매하고 단골을 만드는 것 그런 과정의 기본을 알려줍니다.


판매자 등급이 높아지면 신뢰도가 높아지고 파워 등급은 쇼핑라이브가 가능하다!!! 라는 것

결국은 장사라는 것이겠습니다만은 오프라인과는 많이 다르고 또 네이버의 생태계는 많이 다르겠지요 그런 과정을 미리 겪어보고 기본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특히 개인 판매회원이 신고하는 거와 사업자 등록부터


단순히 좋아하는 것과 사업적인 것의 차이점


직접 겪어보고 익히기에는 너무 힘든 과정을 미리 책으로 읽어봅니다.


경험으로 뭐든지 하나씩 알아내기는 시간과 노력이 너무 많이 드니까요


이런 책을 통해서 과정을 미리 알아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아무리 검색의 시대라고 하드라도 말이죠


특히 특정 입점 환경 네이버라는 환경에서의 스토어 운영이라


PC냐 모바일이냐 고객의 반응이 어떠냐 이런것들을 빠르게 읽어보는 방법을 미리 배워보는게 좋습니다.


저도 프로그래머로 새로운 분야를 접할 때


항상 듣는 말이 그거 인터넷으로 검색하거나 GPT에 물어보면 그만인거 아니냐지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결로 설명해주는 것은 부분부분 알려주는 정보와는 정보의 퀄리티가 다르지요 그게 책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LLM으로 대표되는 GPT의 시대라도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을 때


얻는 종합적인 정보처리는 책이 우위입니다.


저도 이제 결국은 제2의 직업을 찾아야하고 은퇴후에 새로운 직업을 찾아야할텐데


스마트 스토어는 굉장히 매력적인 선택지이며


주변에 있는 몇가지 생산품(농산품 , 수공업품) ...그저 만드는데만 일가견이 있는 분들에게 판매를 부탁받았을 때 , 누구나 거절했을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근데 이게 이제는 판매 사업으로 직업이 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저는 당장 시골에서 하는 감


이것부터 한번 팔아보고 싶은데요 공급이 원활한 제품 몇가지 찾아봐야겠습니다.


사실은 이런 식품보다 일년에 6번...일년 6개월은 체류하던 베트남에서 거래 상품을 찾았담 지금 훨씬 좋은 아이템을 확보했을 거라는 생각이 드는 데


저처럼 당장 현재에는 할 아이템이 없더라도 이제 판매,소매업을 준비하시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N잡이든 전업이든 결국은 스스로 수익을 확보하는 것을 추구하는 모든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블로거, 판매대행, 유투버 등 많이 고려되는 N잡에 이 스마트 스토어도


한번은 고려해보세요



막막하시면 일단 책입니다. 인터넷에 정보는 부분적이지 전체를 알려주는 게 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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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API를 활용한 챗봇 만들기 - : 5일만에 배우는 AI 챗봇 개발의 모든것(LLM,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오픈AI API, 에이전트, 벡터DB)
이승우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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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서는 늘 공부하지 않으면 흐름을 놓치기 쉽습니다. 현재 시대에 챗GPT를 빼놓고 말하기 힘든게 IT트렌드입니다. 챗GPT로 대변되지만 openAI의 GPT외에도 당장 네이버의 클로버x는 물론 코파일럿 등등의 AI등이 많이 등장하고 있고

이미지 생성, 분류, 합성에 많은 기술들이 나와있습니다.


저는 주로 이미지 쪽에 관련된 기술만 가져다 쓰는 수준의 이른바 '유저' 지만

챗봇은 항상 관심있던 분야로 너무 특화된 한 분야의 기술만 사용하다보니 LLM쪽

기술이 너무 배워보고 싶어 선택한 책입니다. 챗봇

음성을 사용하지 않지만 결국은 음성과 연결만하면 인간의 의사소통의 한축

대화라는 기본을 AI와 할 수 있다는 미래

그 미래를 느껴보지도 못하고 사용도 못한다면 미래가 두렵습니다.

그런 포비아를 줄여줄 책

챗GPT API를 활용한 챗봇 만들기입니다.

책의 챕터들을 살펴보지 않을 수 없는데요 책 전체를 따라하면

클라우드부터 간단한 파이썬 문법으로 시작해 API를 사용해

프롬프트의 엔지니어링 기초에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 및 활요은 물론

카카오톡에 올리기까지....

훌륭한 예제를 따라하다 보면 익히는게 요즘 코딩학습의 최고

교본입니다. 이해가 안되도 따라서 타이핑하다보면 익힌다고

나온 말이 백문이 불여일타죠

그대로 따르면서 세부적인 디테일을 더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책 하나만 읽는다고 모든것을 다 아우를 수 는 없습니다.

그러나 기본개념과 실제 활용 예제를 이 만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도 드뭅니다. 더욱이 최근 트렌드에 맞춰 나온 책으로 호환성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카톡과 연결하면서 웹서비스에 연결하는 책도 공부해보기를 추천합니다.

GPT는 또 예제를 실행할 때 API에 사용료가 붙는 데 이것을 초반 가입 시

주는 혜택으로 해결할 수 있는 tip도 주어집니다.

(학습하는 자에게는 소중한 팁입니다.)

챗GPT를 아직도 사용만하고 원리를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리고 이론을 배워도 잘 이해하지 못했다면)

실제로 만들어보는것이 최고의 해결책이 될 것입니다.

코드가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기계어가 아닙니다. 활용이 중요해진 지금 코드만 무조건 치기보다는 원리와 동작방식을 그림과 예제로 활용해보며 만든 제 챗봇! 그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이런 책들이 제 학창시절에 있었드라면 하는.....아쉬움이 남네요

LLM의 시대는 인류사의 변화를 만드는 시작점이 될 것입니다. 단순히 사용만하기보다 만들어보면서 좀 더 깊이 이해하세요

비전공자에게도 필수인 시대가 올것입니다.

실제로 저는 지금 이미지 분류와 디텍션에 efficientnet과 YOLO를 사용하여 현업을 하고 있지만 지속적으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사용한 데이터베스 검색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시대는 계속 변하네요

익혀보세요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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