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트루스 - 두려움의 시대, 냉철하게 마주해야 할 가장 명확한 진실
임백준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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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이 코딩의 종말을 논하려다가 AI전반에 대해 다루면서 주제가 넓어졌다는 책


우리가 뉴스에서 자주 듣는 이 AI


이제 우리 삶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지난주 업무중 휴식시간에 동료들과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 코팅업무는 챗GPT가 다해주는 데 우리는 할일이 없어지는거 아니냐?


딱 그런 고민을 저자와 같이 해볼 수있는 책입니다.


실제로 저희도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 원래는 각자 분야를 나워서


혹은 부분을 나눠서 각자 담당을 정했는 데


이제는 같이 일하는 게 챗GPT입니다.


코파일럿과 퍼플렉시티가 동료에요


아니 선생님입니다. 코딩을 하다 막히거나 기본 예제가 필요하면


더이상 서칭하지 않습니다. 그냥 GPT에게 물어봐요



가끔 아주 가끔~ 거짓말을 할 때도 있는 데요


거의 항상 최고의 해결사에요


실제로 저희도 프로젝트를 하게 되면 원래는 각자 분야를 나워서


혹은 부분을 나눠서 각자 담당을 정했는 데


이제는 같이 일하는 게 챗GPT입니다.


코파일럿과 퍼플렉시티가 동료에요


아니 선생님입니다. 코딩을 하다 막히거나 기본 예제가 필요하면


더이상 서칭하지 않습니다. 그냥 GPT에게 물어봐요



가끔 아주 가끔~ 거짓말을 할 때도 있는 데요


거의 항상 최고의 해결사에요


책은 인류가 맞이할 미래를 그린 간단한 단편소설로 시작합니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탄생했으며 인공지능이 해결할 수 없었던 XOR논리 문제(아주 유명하죠) , 이 문제로 인해 왔었던 인공지능의 암흑기


그러나 기호주의에서 연결주의가 등장하며


퍼셉트론과 역전파 이론이 등장하며 인공지능은 급물살을 타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잘아는 LLM기반의 챗GPT가 등장하고


YOLO나 알렉스넷 등등이 제 업무에 활용되었습니다.



요즘도 비전 프로그램 만들때 반드시 쓰는게 이런 CNN들



앞으로 휴머노이드 로봇들이 더 발전하고 여기에 AI가 결합되면


이제 인류를 대신할 강한 존재가 등장할 것입니다.


이제 미디어,심지어 창작분야와 의료,운전,무기까지 이런 모든 분야에 AI가 들어오기 시작하면 인류는 어떻게 될 것인가 



AI를 단순히 알아보는 게 아니라 무조건 다가올 AI시대에


인류라는 가치 그 철학을 알아볼 기회가 되어 좋았습니다.


사람의 미래는 알수 없는 데 예측은 예측일 뿐이지만


이러한 변화를 느끼고 따라가지못하면


미래는 준비되지 못한 자에게 달갑지 않겠죠



"특이점이 온다"


정말 특이점이 오고 있습니다. 유발 하라리는 미래를 굉장히 어둡게


<인류의 종말>로까지 그리고 있는데요


기계는 효율성이 좋다면 대량학살도 할 것이다라는 문장은 살짝 무서웠습니다.



미래가 어떻게 될 것이다라는 주제를 다룬 책은 많았지만


이렇게 깊은 공감과 몰입을 주는 책은 이 책이 첨이었네요



AI시대의 미래가 궁금하시면 일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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