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취업을 위한 백엔드 개발이다 with 자바 - 취업과 이직을 결정하는 백엔드 과제 테스트+기술 면접 가이드 이것이 시리즈
이준형 지음, 박상현 감수 / 한빛미디어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것이 백엔드 개발이다 with 자바

이것이 " 취업을 위한" 백엔드 개발이다 with 자바

무슨 차이가 있을 까 했는 데 책은 확실히 일반적인 프로그램 지침서와는 다르게개발자나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들어봤고 개념을 알고는 있지만

누군가 의미를 물었을 때 정확하게 대답하기 힘든 질문들을 화두로 던져주는 부분이 있어 확실히 재미있습니다.

매 챕터마다 이 챕터에서 작업한 내용 중 중요 개념들을 질문으로 다시 던져줌으로써 단순히 코드를 타이핑하며 따라하기 급급한 초보자들에게도 왜 이런 프레임워크를 사용했을 까? 이 용어의 기원은 어디서 왔고 왜 이런 작업이 들어가게 되었을 까 ? 하는 의문을 던져줌으로써 좀 더 깊은 이해를 , 그리고 그 해답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묘미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설명할 수 있어야 내 지식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그런 깨달음이 있네요

책은 백엔드 개발 with 자바

이 분야를 중점적으로 기술하였는데요

백엔드개발은 붐처럼 일어나서 많은 분들이 공부하지만 또 이분야만큼 모두의 시작점이 다른 프로그래밍 분야가 있을 까 싶을 정도로 접근이 다양할 것이라는 게 개발자로 업무하는 제 생각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C++, C#으로 보통 사용되는 전통적인 HW 테스트 프로그램만을 오년넘게 작업하다 서버프로그램 , 백엔드 프로그램 업무를 실무로 접하면서 이 책을 좋은 기회에 보게 되었는 데요

이 책 이 전에도 참 많이도 읽고 따라서 코딩도 해봤었습니다.

빠르게 업무를 해결하고 넘기려는

급한 마음에 실습코드만 적힌 책 위주로 뜻도 모르고 따라해본 책이 많았어요

하지만 결국 기본 베이스와 이 분야의 역사, 그리고 정말....소위말하는 기본을 익혀야되겠다라고 생각이 들면서

제가 어떻게 하면 백엔드 개발자가 될 수 있고 업무를 어떻게 해야할 지

그 베이스를 알려주는 책은 이 책이 제일 좋았습니다.

특히 자바를 배웠지만 그 자바를 이 백엔드 분야에 어떻게 활용해야 할 지 모르는 취업준비생, 백엔드 개발자로서 첫 발을 이 세계에 첨 들이는 사람들

(주니어 개발자)

에게 좋은 추천서입니다. 이 챕터 마지막마다 이어지는 질문들과 조언들,해설들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이 분야가 워낙 많고 책마다 특징이 있지만 자바 백엔드 개발자가 되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이 책이 최적이구요. 백엔드 프론트엔드 개념부터 서버프로그래밍 시작하는 분에게도 추천하는 바입니다.

모두가 해당분야의 제일 Basic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게 아니라 저같이 중간에 다른 분야의 업무를 급하게 배워야 하는 분들이 계실겁니다.

이 때 기본 서적을 고르고 점점 확장해 여러가지 케이스를 접하는 게 좋을 텐데 저는 이 책에서 기초부터 자바 실습코드는 많이 배웠네요

실무얘기를 조금 곁들이자면은

저는 최근 기존에 있던 사내 정보 Display 페이지에서 게시판 두개를 추가하고 기본적인 CRUD기능을 복사하는 작업을 했었는데요 코드 한 줄 한 줄의 뜻을 모르고 기존의 코드를 그저 추측만으로 복사해 사용하다가 이 책을 잃고 그 작업의 의미를 역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아마 실무하시는 분들에게 흔한 케이스일 것 같습니다.


자바 백엔드 초보 개발자라면 반드시 한번은 읽어보기를 ...

라는 게 책의 제일 큰 감상입니다.


매 챕터 마지막 TIP부분은 코드 치시느라 힘드시더라도 반드시 짚고 넘어가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이제 막 서버프로그래밍에 들어선 저인데

항상 새로운 분야에 들어가면 여러가지 참고서적을 책상에 비취해두고 시간 날 때 다시 읽어보곤 합니다.

서버 개발자 백엔드 분야 막 진입하시려는데

자바 개발자라면 이 책 읽어보세요 너무 급하게 실전코드만 찾아 필요 Task만 빨리 해결하려다 작업시간만 오래 걸린 저같은 중고개발에게도 오히려 책을 읽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경험을 준 책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