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알아야 할 많은 것들은 무시하고 천박한 정보들만 반보레서 강조하는 시대, 이런 세상을 향해 지금 나는 보다 중요한 것이무엇인가를 내 방식대로 알리려고 애쓰고 있다.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한, 오직 나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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