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흰‘은 단순한 하얀색이 아니다.
 그것은 모든 색들을 가능하게 하는 조건이며, 그것의 밑바닥어디에선가 잠재태의 색채들이 현실화의 표면을 향해 우글거리며 올라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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