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는 위로받기보다 차별이 없는 존중을 원한다. 결점이있는 사람에게 베풀어지는 특별한 배려를 받는 게 아니라.
다수와는 다른 조건을 가졌을 뿐 동등한 존재로서의 권리를누리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 시절 김희진은 유난히 말이나 행동에서 남녀가 권력적으로 전도된 상황을 즐겼고 그것을 페미니즘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우리 또한 그리 다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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