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는 고양이가 주로 나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고양이를 한마리. 두마리. 세마리 키우면서의 자신이 고양이와 대화하고, 고양이와 생활하며 잘 지냅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요... 그래도 읽을 만한 소설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별로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