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아무도 아닌
황정은 지음 / 문학동네 / 201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시간이 지날수록 좋아지는 것들이 있다. 나이가 들어야 이해하게 되는 것들이 있다. 나에게는 황정은이 그렇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김용호 위픽
장진영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는 당신의 모든 글이 다 좋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선란 지음 / 허블 / 2025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슬픔을, 사랑을, 외로움을 단순히 내지른다고 타인에게 가닿을까요? 감정을 호소하는 데 집중하느라 서사도 전개도 놓치고 있어 아쉽습니다. 독자도 함께 끌고가주셔야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박지영 지음 / 한겨레출판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박지영 작가님. 잘 보고 있어요. 글 오래 오래 써주세요. 끝까지 파고드는 깊이와 통찰력에 문득 두려워지지만, 치열하게 쓰인 글은 저를 설레게 합니다. 당신의 글이 늘 그렇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치치새가 사는 숲 오늘의 젊은 작가 43
장진영 지음 / 민음사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다가 미쳐버리는 줄 알았어요 성관계 & 착취 당하는 장면이 트라우마처럼 머릿속에 남아있어요 당분간 자극적인 소설은 못 읽을 것 같아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h913 2025-04-19 0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성착취 장면이 나오는 첫페이지를 읽다가 도저히 더이상은 토나올거 같아 끝까지 읽지 못하고 다음 챗터로 넘겼는데 결론에서 더욱 분노하게 되는 ..책을 덮고도 계속 잔상이 남는 슬프고도 안타까운 내용입니다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