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앉는 밤 - 용윤선 서간집
용윤선 지음 / yeondoo / 2023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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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날때마다, 편지 하나씩 읽는 느낌입니다. 술술 읽혀서 좋네요... 출퇴근할때 한꼭지씩 읽기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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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에 만나요
용윤선 지음 / 달 / 2016년 9월
평점 :
절판


제목부터 기대가 되는 책.. 나에게 13월은 어떤 날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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