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래 클리셰 아니겠습니까 ㅠㅠㅠ 몸정에서 마음정으로 이동하는 거죠 ㅠㅠㅠ 진짜 공도 수도 너무 예쁘고 잘나서 보는 맛이 있는 만화였습니다 ㅎㅎ
그림체도 예뻐서 읽으면서 행복했어요
동화풍의 몽글몽글한 소설입니다
제목이 소설을 관통하는 소설이었어요!
다정한 사랑을 꿈꾸는 마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 서로 얽히는 이야기예요
정말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서요 포근한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