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풍의 몽글몽글한 소설입니다
제목이 소설을 관통하는 소설이었어요!
다정한 사랑을 꿈꾸는 마녀가 진정한 사랑을 찾아 서로 얽히는 이야기예요
정말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서요 포근한 소설입니다^^
가볍게 읽기도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