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가 데려온 고래
박찬주 지음 / 월천상회 / 2020년 7월
평점 :
품절


어릴적 비가 많이오면 비옷을 입고 장화를 신고 동네 웅덩이란 웅덩이는 다 들어가 보았던 기억이 났습니다. 이 책은 우리 어렸을적 소중하고도 엉뚱발랄한 기억을 되살려주는 따뜻한 책이네요. ^^ 이번 장마때에는 딸아이의 손을 잡고 빗속에서 실컷 놀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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