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포츠물이나 선수출신이 나오는 내용은 잘 안보는 편인데
워낙 평이 좋아서 아묻따 구매해봤다
근데 까보니까 오메가버스야 상상도 못했던 취향저격 키워드
정말 나이 설정에 맞게 풋풋하고 달달하고... 그야말로 광대가 아프게 웃으면서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