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까지 쭉 읽으면서 한국 작가님 맞으신지 여러번 확인함 중국 판타지 세계관이 정말 잘 짜여져있어요특히 태자가 고문받는 장면에서는 박수 침(피폐물 아닙니다)주인공 서사도 맛있었지만 전(前) 황제와의 관계성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