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지면 이안이 온갖 방법을 써서 시그문드를 행복하게 해주네요^^질질끄는 자존심 싸움없이(아예 없는건 아님 당연히 있어야함) 행복을 받아들이는 자세 아주 훌륭합니다 장르가 장르인만큼 능력수 키워드를 달고있지만, 아시죠? 중요하지 않습니다 2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1권에서는 이정도면 캐릭터 붕괴도 없다고 생각됩니다이안의 소유욕도 완벽히 제 취향이라 만점 뿌리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