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졸라 - 인간짐승422 쪽을 읽는데 테레즈라캥이 생각났다. 스포이기는 한데..행위가 실현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마음먹은 것 때문에 둘사이에 자리잡은 거북함을 그리는 부분이.. 인간짐승 초반부의 내용과도 비슷하면서도 다르지만.. 여하튼, 천천히 읽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