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피플
파브리스 카로 지음, 강현주 옮김 / 브리즈(토네이도) / 2007년 7월
평점 :
절판


클레르는 우리에게 별자리 운세나 읽어 보라며 잡지를 내밀었다. 사실 우린 살아가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환상을 원하고 있었기 때문에 잠자코 잡지를 받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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