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말을 하나도 안 어렵고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을 부러워 하는데, 작가님이 딱 그렇다. 학교다닐 적에 어렵고 잠만 오던 분야인 윤리-정치-사회를 이렇게나 쉽게 풀어낼 수 있다니.. 현실편을 읽었으니 현실너머도 읽어볼까! 그래도 현실편보단 관심있어하는 분야라 좀 더 빨리 이해하며 읽을 수 있을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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