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와 엘사의 또 다른 이야기 디즈니 겨울왕국
디즈니 스토리 북 아트 팀 글.그림 / 꿈꾸는달팽이(꿈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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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와 엘사의 또 다른 이야기 >




 


 

겨울왕국은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큰 인기를 받은 디즈니영화입니다.

dvd는 정말 10번이 넘게 보고 겨울왕국의 노래는 항상 오디오에서

그리고 우리아이들의 입에서 항상 불러 나오는 음악이었답니다.



 


 

그런 겨울왕국의 감동이 남아있을때 우리 아이에게

< 안나와 엘사의 또 다른 이야기 >를 건네주었을때

우리 아이가 "우와~~ 고맙습니다."를 연발하며 좋아했답니다.


겨울왕국 그 후, 안나와 엘사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겨울왕국에서는 안나와 엘사는  문을 사이에 두고 얼굴도 못보는 자매였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안나와 엘사가 너무 ​행복하게 놀면서 지낸답니다.
엘사를 환영해 준 백성들을 위해 파티를 준비하다 새로운 친구를 만나고,

안나와 크리스토프는 함께 아기 트롤 돌보기를 한답니다.

 


 


 

이책은 안나와 엘사가 새 친구를 만나는 이야기와

크리스토프와 안나가 개구쟁이 아기 트롤들을 돌보는 이야기

이 두가지의 동화를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과 < 안나와 엘사의 또 다른 이야기 >를 보면서

겨울왕국의 주인공들을 다시 한번 만나보며

겨울왕국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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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과 선이 만나면 국민서관 그림동화 164
베로니크 코시 글, 로랑 시몽 그림, 김유진 옮김 / 국민서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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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과 선이 만나면 >







어느 날 점과 선이 만났어.

둘은 같이 놀기로 했지.

처음에는 시소모양을 따라했어.

또 무얼 따라 했냐면....

기타

달팽이

비행기프로펠러

 





하지만 둘이서만 놀면 무슨 재미람?
크고 작은 친구들부터 알록달록한 친구들까지 모두 모여라! 

점과 선들은 한참을 즐겁게 놀았어.

함께하니까 더 많은 걸 만들 수 있었어.

그리고 마을을 짓기로 했지.




 


얼마지나지 않아 마을이 세워졌어

하지만 무언가 빠진것 같았지.

바로 그때 점과 선들에게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

다른나라에 사는 친구들에게도 편지를 써보자.

얼마 후 세계 곳곳에 사는 친구들이 마을로 이사를 왔어.

알록달록 색깔 축제가 열렸지.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는 알기 쉽게 도형의 원리를 이해했습니다.

점과 선은 단순하지만 둘이 만나면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책이네요.

점과 선으로 둘만으로도 시소도 만들고, 기타, 달팽이, 비행기프로펠러가

만들어 지는것을 동화와 그림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모양의 점과 선이 만나면

기관차, 나무, 열기구, 파라솔, 풍선, 자전거가 만들어 진다는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마지막엔 여러가지의 알록달록한 색들이 만나 합해지면서

새로운 색을 만든다는 내용도 무척이나 재미있고 흥미로웠습니다.

우리 아이와 함께 점과 선을 이용해 그림을 그려 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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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파티 Paper Party - 종이로 만드는 러블리 파티소품
서여정 지음 / 미디어샘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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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드는 러블리 파티소품

< 페이퍼파티 >


12가지 파티소품 그대로 오려 사용하는
특별한 날 활용만점 책






가위와 풀만으로 러블리한 파티소품을 만들 수 있는 페이퍼 파티를 만나게 되었다. 

책에 수록된 종이 도안만 있으면 평범한 케이크, 컵케이크, 종이컵 등이

화려한 파티소품으로 바뀌어 질것 같다.

책에는 도안이 첨부되어있어서 빨대나, 유리병, 컵케이크에 붙이거나 꼿으면 될 수 있게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어 좋았다.
 



 



기프트 파티 가랜드로 있어서 우리집 거실을 꾸미면 좋을 것 같다. 

How to make?에는 가랜드를 만드는 방법이 쉽게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쉽게되어 있었다.





그리고 파티타임 초대카드도 있어서 나중에 우리 아이들 생일잔치를 할때

생일초대장을 만들어서 친구들을 나누어 주면 좋을 것 같다. 
또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신나는 크리스마스와 생일 파티까지

어떤 파티도 예쁘게 꾸밀 수가 있을것 같다.

12가지 소품만 있으면 다양한 파티 공간을 꾸밀 수 있있다니 정말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사랑스럽고 달콤한 파티의 세계, 이 모든 것이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가능하겠다.



페이퍼 파티만 있다면  화사하고 분위기 있는 파티 공간을 완성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우리 아이들 생일때마다 인터넷뒤져가며 출력하고

오리고 만들다가 하루가 다갔는데

이제 이 한 권이면 시간도 절약되고

우리아이들의 예쁜 생일파티를 하는데 충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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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들려주는 인성동화 - 인성이 실력이다 토마토문고 2
심후섭 지음 / 좋은꿈 /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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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 바른 것은 ‘사람다운 사람’을 말한다. 사람의 됨됨이가 바르고, 성품이 곧고, 착한 것이다.

이런 마음과 행실은 하루아침에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르치고, 배우고, 길러져 마음과 몸에 배어 있는 것이다.

이 시대는 인성 교육 부재로 사회는 더욱 험악해지고, 청소년 범죄는 날로 늘어가고 있다.

인성이 부족하면 아무리 배우고 재물이 많아도 자신도 불행하고, 타인에게도 불행을 끼친다.

이 책은 어린이게 인성 덕목을 키우고, 착한 마음을 길러주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오늘의 아빠 엄마는 바쁘다. 자녀들과 마주앉아 따듯하고 재미난 얘기 한 자루 들려줄 시간이 없다.

이 책에는 50가지 ‘인성 이야기’가 실려 있다.

아빠가 자녀를 무릎에 앉히고 다정하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다.

-자기가 손해 보더라도 양보를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이 세상은 양보하는 사람이 있어서 더욱 아름답게 이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하는 식으로 짧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이어진다.

부모가 먼저 읽고 이야기를 들려준 다음, 아이가 읽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나면 ‘인성이 재산이고 곧 실력’임을 가슴 뿌듯하게 느낄 수 있다. 




책은 크게 세가지의 제목으로 되어 있습니다.

1. 내 마음이 진실하다면

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리

3. 참을 줄 알아야 크게 이룬다

그리고 이안에 또 39가지 이야기 있더라구요.


오늘 이 책을 받아 퇴근하는 아빠에게 건네주었습니다.

예전엔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것을 너무 싫어하던 아빠

항상 저만 목이아파라 읽어주었죠.

언제부터인가 잠자리들기전 아이들이 가져온 책을 읽어주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책을 받더니 한번 쭉 훝어보더니

"애들아~오늘은 아빠가 자기전 이책읽어줄께~"합니다.^^*

이 책은 문장자체도 아빠가 읽어주듯이 되어있더라구요.

아빠가 읽어주며 자연스럽게 우리아이들 바른인성을 만들어 갔으면 합니다.

한순간에 바른인성이 잡히는것이 아니니

우리 아이들아빠~

 매일매일 읽어주며 우리 아이의 바른인성 만들어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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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가도서할인★ 한국헤르만헤세 뉴씽씽영어+ (씽씽펜별도) 다국어버전포함! - 부엉이영어책방/8방식오즈모/홈리틀영어/까이유스페셜/기탄영어동화/샤방샤방잉글리쉬/삐아제영어나라픽처북/샘샘은꼬마슈퍼맨/솔루토이영어/신기한영어나라
한국헤르만헤세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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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씽영어

말하는 Word Flash Cards

 

 

우리 남매들 3살 4살때 들이게 된 씽씽영어~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영어에 발을 내딛었죠.^^*

유치원에 들어가기 바로 전이라 집에서 마땅히 할 일이 없을때였죠.

그래서 무엇을 하며 지내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영어동요를 불러주기도 하고 한국동요를 영어로도 불러주고 했는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고 몇번씩 부르고 나니 나중엔 따라하더라구요.

그래서 유아 영어전집을 알아보다가 씽씽영어에는

챈트와 노래가 신나서 아이들이 좋아한다는 글을 보게 되었죠~

그래서 아!! 이거야~~ 해서

 씽씽영어를 들이게 되었어요~

 

 

 

 

 

 

씽씽파닉스

말하는 Word Flash Cards

 

 

그렇게 신나게 씽씽영어도 하고 아이들 6세7세때에는 씽씽파닉스를 들였네요~

이 책으로 아이들이 리딩의 기초를 닦고 있답니다.

 

씽씽영어와 씽씽파닉스는 책 뿐만아니라 여러 활용도구가 있더라구요.

그 중 우리 아이들이 정말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이 바로

말하는 플래쉬카드 입니다.

 

 


 

 

 

 

남매들이라서 그런지 어릴때 세이펜사주고 나서

서로 하겠다고 얼마나 싸워대는지 ^^;;

한동안 숨겨놓고 꺼내주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이 세이펜 없으니 넘 허전한거 있죠.

책도 읽어주고 카드도 읽어주던 펜......

안되겠다싶어서....

 

 


 

 

 

씽씽펜을 구입했었죠~

그래서 우리집엔 평화가 찾아왔고~

저는 나쁜 발음일지라도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나서

펜으로 다시 듣게하면 우리 아이들의 발음이 교정되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우리아이들 가끔씩 이렇게 책상이나 방바닥에 펼쳐놓고

아는 단어는 그냥 넘어가고 모르는 단어는 세이펜이나 씽씽펜으로 찍어 들어본답니다.

 

 


 

 

 

 

집에 씽씽영어 구입하기 전에 있었던 영어카드가 있었는데

씽씽영어들이고 나서는 한번도 꺼내 보지 않았네요.

이렇게 말하는 영어카드는 정말 많은 장점이 있더라구요.

모르는 단어는 펜으로 직접 바로 들어볼 수가 있어서 시간도 절약되고

원어민의  발음으로 말해주는 카드라 아이들의 발음교정에도 너무 좋더라구요.

 

 


 

 

 

처음 씽씽영어를 들이고 나서는 그 책에 해당하는 단어카드는

베란다유리문 카드 포켓에 집어넣고 하루에도 몇 번씩을 읽어주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나중엔 아이들이 그 책에 해당하는 카드를 찾는 것이 재미가 되었지요.

 

 


 

 

 

우리집은 가끔 이렇게 씽씽영어 말하는 플레쉬카드로 엉망이 된답니다.

하지만...​


 

 

 

한참을 조용히 펜으로 들으며 각자의 시간에 있다가

한명이

"우리 게임하자~!"

하면 한명은

"쪼아~"

하면서 남매둘이 흩어졌던 카드를 모조리 모아와서 정리하고 게임이 시작됩니다.
 

 

 

 

 

 

그러면 전 카드를 한장씩 꺼내들면 아이들이 맞추기 시작합니다.

남매들이라 그런지 이럴땐 승부욕이 발동을 합니다.

선의의 ​경쟁심을 저는 부축이죠 ㅎㅎ

그럼 우리 아이들은 영어의 재미와 놀이에 빠집니다.

 

동영상이 길어져서 중간에 끊구요 ㅋ

 

 

 

 

 

 

먼저 말한 사람에게 카드를 한장씩 나누어 줍니다.

우리 남매 중 누나 승~!! 입니다.

작년까지만해도 한살많은 누나가 거의 모든 카드를 차지했었는데

우리 둘째 많은 발전을 보였습니다.

카드수가 이젠 누나와 많이 차이가 없네요.

 

sally_special-4

 

 

씽씽영어 말하는 플레시카드

남매들과의 게임한판~~ 으로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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