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슬퍼하긴 일러요 - 나와 당신에게 필요한 _ 공평한 위로
수달 지음 / 느린서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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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가능한 암투병기가 아니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잃지 않는 깊은 사유와 위트의 힘을 보면서 감탄했다. 타인을 위로하는 방법을 배운 것 같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이야기...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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