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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 통 좀 보여 줘! ㅣ 히도 반 헤네흐텐 배변 훈련 그림책
히도 반 헤네흐텐 지음, 김영진 옮김 / 비룡소 / 2024년 4월
평점 :

배변 훈련 전부터 읽으면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호기심 많은 생쥐가 동물 친구들의 응가 통을 보러 다니면서
응가의 수를 세어보기도 하고
모양을 설명하기도 하면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합니다.
동물이 나와서 15개월인 저희 아기도 너무 좋아했구요^^
동물 친구들과 다르게
생쥐는 이제 큰 변기에 용변을 보는데
아기가 배변 훈련을 시작하고 나면
책을 읽어주고 변기에 앉아보고 용변을 보면서
배변 훈련을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