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검의 승리 (총3권/완결)
장소영 / R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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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 스포주의 * 


이 작품 평이 설왕설래 하길래 볼까말까 하다가 이벤트라서, 그리고 작가님 작품이기도 하니까 기대보다는 못해도 평작은 되니까~! 하고 구매!ㅋ 

상황만 봐도 웃김 터짐... 아니 어떤 간 큰 X 가 검사에게 사기를 치냐고요! 그것도 둘이나... 현실이라면 정말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지만 로설이니까~!! (제발 집 가지고 사기치지는 맙시다!!ㅡㅡ)

상황도 상황이려니와 공사 구분없이 죙일 가까이에서 붙어있어야 하니 티격태격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지!ㅋ 

초중반까지의 티격태격은 가볍게 좋았는데 후반부에 살짝 텐션이 떨어져서 아쉽기도 했다. 

가볍게 읽기에는 무난하게 즐길 수 있지만, 하지만 역시 난 예전의 묵직한 작품들이 더 취향이라 아쉽기도 하다. 언제쯤 다시 그런 작품을 만날 수 있을런지... 야생화와 군대시리즈 같은 작품 다시 만나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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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별을 좇는 짐승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서루 / 시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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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소후작을 치료하는 과정들이 꽤나 자극적(?)이기는 한데 이를 포함해 거기서 생활하는 모습들이 난 왜 귀엽게 느껴지던지...ㅋ 뭐, 그렇게 그들은 행복하게 꽁냥꽁냥 잘 살았답니다~ 비록 19금이긴 하지만 동화같은 전개의 이야기였다. 가볍게 귀엽게 즐겼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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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별을 좇는 짐승 (외전 포함) (총3권/완결)
서루 / 시연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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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와... 초반에 정말 열이 뻗혀가지고... 뭐 이런 망할 것들이 다 있나 하고 화가 났다. 지들이 버려 놓고서 이제와서 이러다니... 게다가 그 어린 아아에게 좀 가혹했냐고!!ㅡㅡ 

그래놓고선 지들이 사고 치고 (그 사고 조차도 훔친 걸로 말이지ㅡㅡ) 죽으라고 강제로 보내버리다니...우씨!!ㅡㅡ 

뭐, 그래서 결국 타라가 자신을 찾기는 하지만 화가 나가지고...! 

이쪽이고 저쪽이고 아주 집안들이 어우!! ㅡㅡ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소후작을 치료하는 과정들이 꽤나 자극적(?)이기는 한데 이를 포함해 거기서 생활하는 모습들이 난 왜 귀엽게 느껴지던지...ㅋ 타라가 밝고 긍정적이어서 더 그랬나 보다. 

타라야 다 고치고 나서 토낄 생각이었겠지만 그냥 보내주겠나고요~! 심지어 저주도 고쳐주고, 응?  19금 이런 저런 즐거움까지 다 누려 버린 것을...ㅋ 

뭐, 그렇게 그들은 행복하게 꽁냥꽁냥 잘 살았답니다~ 비록 19금이긴 하지만 동화같은 전개의 이야기였다. 가볍게 귀엽게 즐겼던 작품이다.^^ 

왜 별을 쫓는 짐승인가 했더니 정말 별이고 짐승이었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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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늦여름 소나기 (19금 개정판) (총2권/완결)
킴쓰컴퍼니 / 다향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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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의 잘못이 아닌데! 부모를 선택할 수도 없는데!! 그저 부모를 잘못 만났을 뿐인데!!! 너무나 안타까웠다.ㅠㅠ 적당히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정도였다. 감정적으로 깊게 몰아가지 않아서 부담없이 봤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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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늦여름 소나기 (19금 개정판) (총2권/완결)
킴쓰컴퍼니 / 다향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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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 무엇보다 석진이 너무 안타까웠던... 어째서 이렇게까지 석진을 몰아붙여야 했는지 너무나 가엾어가지고...ㅠㅠ 

석진의 잘못이 아닌데! 부모를 선택할 수도 없는데!! 그저 부모를 잘못 만났을 뿐인데!!! 너무나 안타까웠다.ㅠㅠ 

피해자가 이렇게 많은데 가해자는 이미 죽음으로 토꼈을 뿐이고... 에잉!ㅡㅡ 

이정의 아버지는 이해가 가기도 했다. 가족을 보호하고 싶었을테니... 진실을 모르길 바랬을테니... 

원수를 사랑하는 까지는 아니었지만 그에 못지 않은 어려운 사랑을 하느라 얼마나 짠하던지... 

하지만 작품은 적당히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게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정도였다. 감정적으로 깊게 몰아가지 않아서 부담없이 봤던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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