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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발화점 (외전 포함) (총3권/완결)
홍지흔 / 몽블랑 / 2024년 1월
평점 :
판매중지
* 스포주의 *
작가님의 전작들을 괜찮게 봐왔기에 고민없이 선택한 작품.
유건과 지안의 인연이 너무 많이 꼬여 있어 안타까웠다.
아무것도 모른 채 당하고만 살아야 했던 지안, 그리고 그걸 주위에서 지켜만 봐야 했던 유건...
사실 유건도 처음에는 몰랐으니... 하지만 진실을 알게 된 후의 유건의 심정이 어땠을지... 지옥 그 자체였으리라... 그러니 스스로 손을 그랬겠지...
하지만 역시 제일 큰 피해자는 지안과 그 친부모이리라. 너무 안타까웠다는...ㅠㅠ
대체 원흉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봐야 했는지... 에잉!! 몹쓸ㅡㅡ
하나 아쉬운 게 있다면 유건과 지안의 감정의 시작 과거 부분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그들의 감정을 제대로 볼 수 없었다는 거... 현재의 감정들만 보고 있었으니... 아쉬웠다.
그 외에는 가볍게 무난하게 즐겼던 이야기.
그 전당포... 엄청 궁금하다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