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멋대로 사랑해 (외전 포함) (총2권/완결)
조앤 / 신드롬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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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종가집이라더니... 아무리 좋은 부모였다 해도 이번 사안을 처리하는 것만 봐도 아랑이 그동안 너무 갑갑하고 힘들었을 것 같다. 물론 말로 하지는 않았지만... 오죽 햇으면 한번씩 서울 가는 것으로 숨 시는 것 같고, 기분전환을 했을까! 

역시 사람은 그냥 봐서는 모르는 거다. 그 놈이 그 지경일 줄 누가 알았겠어...ㅡㅡ 그런데도 딸 말은 듣지도 않고 그렇게 압박을 주고 밀어붙이다니... 에잉! 납치가 웬말이냐고요~! 완전 미친 놈 저리가라다. 

백호 아니었음 어쩔 뻔 했어... 좀 거칠어 보여도 속은 알찬 백호가 백배 천배 낫지!! 

그리고 백호의 삼촌 같은 분... 좀 더 적극적으로 가족이 되어도 좋을텐데... 안타까웠다. 

짧은 글이라 그냥 가볍게 술술~ 간단히 즐길 수 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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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덫에 걸린 신부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브루니 / 몽블랑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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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이 너무 짠했던 작품. 그 어린 아이가 잘못을 했으면 얼마나 했다고, 무얼 아는 나이도 아닌데...ㅠㅠ 다들 무슨 짓을 한건지...ㅠㅠ 게다가 다 커서까지 계속... 정말 무서운 것들이다!ㅡㅡ
술술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지만 사고의 진실과 큰아버지네의 결말을 못 봐서 너무 아쉬웠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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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덫에 걸린 신부 (외전 포함) (총3권/완결)
브루니 / 몽블랑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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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 스포주의 * 


하... 하은이 너무 짠했던 작품. 

그 어린 아이가 잘못을 했으면 얼마나 했다고, 무얼 아는 나이도 아닌데...ㅠㅠ 

제일 열받으면서 찜찜했던 게 큰아버지네와 그 사고의 진실이다. 그 사고... 그거 그냥 우연인 걸까...? 무언가 있는 것처럼 막 몰았으면서 왜 진실은 나오질 않는거니...? 너무 찜찜하다는! 

세상 그 어린 아이에게 다들 무슨 짓을 한건지...ㅠㅠ 게다가 다 커서까지 계속... 정말 무서운 것들이다! 그래 놓고 돈은 보이더냐, 탐나더냐~! 우씨!!ㅡㅡ 

난 건하네도 솔직히 마음에 들지는 않았던... 아무리 절실해도 그렇지 어떻게 사람을 그런 용도로, 그런 취급을 하는지... 차라리 모르게라도 하지 이건 뭐 대놓고...에잉!ㅡㅡ 

그래서 하은이 성인이 되어 멀리 멀리 달아나 혼자 하고 싶은 거 하면서 자유를 누리면서 살기를 바랬다. 

하지만 사랑이라... 뭐, 건하 자체는 아주 뭐라 할 정도는 아니라서... 나름 열심히 했으니... 

그래도 결혼은 좀 하자 건하야... 너무 날로 먹는 거 아니니?! 물론 하은이 그런 성격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평생 한번인데... 

술술 무난하게 즐길 수 있었지만 사고의 진실과 큰아버지네의 결말을 못 봐서 너무 아쉬웠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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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야생화 (총2권/완결)
장소영 / 로맨스토리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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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읽었지만 그래도 전자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재구매한 작품!
조금 오래된 작품이기는 하지만 읽을 당시에 너무 마음에 와닿았기에 아직까지도 나의 베스트 목록에 올라있기도 하다.
눈물도 나고 감정도 훅훅 치고,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나는 더 좋았던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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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야생화 (총2권/완결)
장소영 / 로맨스토리 / 2024년 9월
평점 :
판매중지


* 스포주의 * 


사실 이 작품 이미 읽었지만 그래도 전자책으로도 소장하고 싶어 재구매한 작품이다. 

조금 오래된 작품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읽을 당시에 너무 마음에 와닿았기에 아직까지도 나의 베스트 목록에 올라있기도 하다. 

총알이 난무하는 그 곳에서의 둘의 마음이란... 정말 너무 마음이 짠하고 안타까웠다는...ㅠㅠ

게다가 둘의 관계는 또 어떠한가?! 완전 눈물 찡~ 나는 그 자체!! 

총알이 난무하는 위험한 곳인 것도 있었지만 난 이 둘의 막막하고 벼랑 같았던 마음이 더 위험하고 아파 보였다는...ㅠㅠ

서로가 서로를 담았지만 마음껏 달려가기도 힘든 둘이라 어찌되려나 걱정이 많이 됐는데 굳건한 재완이라 너무 다행이었다.

눈물도 나고 감정도 훅훅 치고, 가볍지는 않았지만 그래서 나는 더 좋았던 작품이었다. 

나는 작가님의 초기 작품들, 이 작품 비롯 군대 시리즈가 제일 마음에 남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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