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무정의 봄 (총2권/완결)
이슬현 / 텐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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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런 사랑... 절대 말리고 싶다. 아무리 대단하고 절절한 사랑이라도...
대단한 사랑... 내가 무너지고 나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여기 이재가 그렇다.
아무리 사랑이라도, 아무리 정략이고, 그저 형식만 그럴 뿐 절대 여자는 이재 자신 하나라 해도 이미 그 사람의 옆자리는 공식적인 부인의 것인 것을...
게다가 아이의 일까지...
그래서 난 절대 용서해주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컸다. 아무리 후회를 한다고 해도...
일년여의 시간... 그 마저도 너무 쉽게 받아주었다고...
하지만 어쩌겠어... 이미 사랑이 너무 깊은 것을... 이미 선을 넘은 것을...
그나마 무기력하지 않아서, 끌려다니기만 하고 순응하지만은 않아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애는 태웠으니... 후회를 끌어냈으니...
아는 맛이고, 익숙한 설정이지만 욕하면서 보게 되는, 감정을 흔드는 힘이 있었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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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귀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하녹 (저자) / 조아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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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9금 주의가 붙기는 하지만 스토리 있는 쌍방구원물이다. 짧기도 하고, 가볍게 술술~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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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귀댜 (외전 포함) (총2권/완결)
하녹 (저자) / 조아라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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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비록 19금 주의가 붙기는 하지만 스토리 있는 쌍방구원물이다. 

전쟁터에서 불구가 되어 돌아와 무기력하게 스스로를 괴롭히고만 있는 공작가의 맥스. 

그런 그를 치료해달라고 불러들인 성녀 리비아.

하지만 공작이 리비아에게 하는 일들은... 썩을! 은인에게 이래도 되는 거냐고요 에잉!!ㅡㅡ 하긴... 자식에게도 그러는데... 칫!

스스로를 사랑하라고... 온전히 나를 나로만 봐준 리비아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던 맥스.

자신의 불운이 또 주변에게 피해를 줄까봐 두려워 하는 리비아. 하지만 누구보다 자신의 의지대로, 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고 살기를 바랬던 그녀. 

그런 그녀를 잡기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 그녀와 함께 새출발해서 알콩달콩 산다는 이야기였다. 

짧기도 하고, 가볍게 술술~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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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얼음성 (총2권/완결)
김도희 / 에클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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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끝이 아니길 바랬다. 외전이 나온 것이 없나 찾아보기까지 했는데 아직은 없는 모양이다.
작가님, 뒷이야기 얼른 줍쇼!! 이렇게 끝내기엔 에오델이 너무 불쌍하지 않나요... 희든 비든 더 보고 싶단 말입니다!!
슬픈 이야기이지만 흠뻑 빠져셔 눈물콧물 빼며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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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얼음성 (총2권/완결)
김도희 / 에클라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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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아... 생각지 못했는데 완전... 너무 슬프잖아...ㅠㅠ 

에오델이 너무 안타까웠다. 에오델은 죄가 없는데... 죄는 아비가 졌지, 에오델도 역시 피해자인데...ㅠㅠ 심지어 아비도 아니었지 않은가! 

차라리 사랑이라도 하지 말지... 마음에 담지 말지... 어찌나 짠하던지...ㅠㅠ

파베르... 이해는 가지만 에오델에게 한 짓은 정말...! 에오델을 다시 팔 때는 정말 피가 거꾸로 솟는 줄 알았다는... 다시 찾으러 돌아오겠다고...? 노예를 누가 그 때까지 가만히 내버려둔대니...? 비록 다리가 살짝 불편하지만 심지어 이쁘고 어린 여자 노예를...? ㅡㅡ 

에오델이 죽은 것이 아니기를 진심으로 바랬다. 차라리 다 잊고 새로운 인생을 살기를... 

그래서 여기가 끝이 아니길 바랬다. 외전이 나온 것이 없나 찾아보기까지 했는데 아직은 없는 모양이다. 

작가님, 뒷이야기 얼른 줍쇼!! 이렇게 끝내기엔 에오델이 너무 불쌍하지 않나요... 희든 비든 더 보고 싶단 말입니다!! 

슬픈 이야기이지만 흠뻑 빠져셔 눈물콧물 빼며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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