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세트] 가시꽃 (총2권/완결)
태경 / R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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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스포주의 * 


오오오~ 추천글 보고 구매했는데 성공!!^^

아~ 애절하고 안타깝고... 아슬아슬 그 긴장감까지...!! 

아무것도 모른채 배신당했다고 생각하면서도 놓치 못하는 태익의 마음이 너무나 와 닿았다. 암만, 그렇게 좋아하는데 그게 쉽게 되겠어... 분노 때문에 막 대하는 태익의 행동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을 수 없는 그 양가의 감정이 인상적이었다. 

다미로도 그저 눈물만...ㅠㅠ 그렇게 사랑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그녀의 마음을 어쩔...ㅠㅠ 사실을 또 어째 그렇게 반토막막 어슬프게 알아가지고서리..ㅠㅠ 그러니 태익에게 갈 수 없다고 생각할 밖에... 이래저래 너무나 걸리는 것이 많았으니...ㅠㅠ 

다 좋았는데 마지막이 왜 이리 후다닥 끝인 것이냐...ㅠㅠ 감정이 크게 고조된 상태에서 싹뚝 잘려나간 느낌이라 너무나 아쉽다는!! 그래서 한조는 어떻게 되었으며, 그 자리에서 어떻게 된 거며, 하와이에는 어떻게 가고 있는 것인지, 그들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외전이 있나 좀 찾아봐야겠다. 이런 후다닥에 끊기신공 같은 마무리 좋지 않아~힝!!!!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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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붉은 족쇄 (총2권/완결)
오후 / 마담드디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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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소재인데다 필력에서도 딱히 막히거나 크게 거슬리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무난하게 나름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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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세트] 붉은 족쇄 (총2권/완결)
오후 / 마담드디키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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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작가님 작품은 처음이다. 이벤트로 이렇게 인연이 닿는 것도 좋은 일!ㅎ

좋아하는 소재인데다 필력에서도 딱히 막히거나 크게 거슬리거나 하는 부분이 없어서 나름 재미있게 봤던 작품이다. 

아우 정말 나쁜 것들!! 사람 납치하고 매매하는 것도 죄질이 너무나 큰데 거기에 그 어린 아이들까지 그러다니!! 게다가 서로 죽이라고까지...ㅠㅠ 그것들은 그렇게 곱게 죽이면 안되는데...ㅠㅠ 그래도 루시엔이 가진 원한도 너무나 크니...ㅠㅠ 

데온... 그들은 정말 운명이었나보다. 그렇게 까칠한 인간이 루시엔을 살려준 것도 모자라 그렇게 이름도 주고 안아서 보듬어도 주고... 그러니 루시엔이 심장을 줄 밖에! 

다만 그 깨달음은 조금 늦었다는 거... 하긴 이것도 이해가 간다. 내 손안에 있는 운명이니 늦을 수 밖에..ㅎ

그래도 깨달은 후엔 눈에 불을 켰다는 점~!ㅋㅋ 

크게 빠지는 거 없이 무난하게 즐겼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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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손가락 끝에 박힌 가시 (외전) 손가락 끝에 박힌 가시 3
lovej / 베아트리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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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의 혼란과 한나의 반응이 이해가 갔다. 나도 헛갈린다오!!ㅋ 오만한 이사야 똥줄 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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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손가락 끝에 박힌 가시 1 손가락 끝에 박힌 가시 1
lovej / 베아트리체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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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분명히 회귀라고 생각했는데 왜 난 자꾸 헛갈리는지... 이사야는 분명한데 한나가 좀 고차원(?)이 된 느낌이다. 술술 읽히긴 하는데 작품이 쉽지는 않은 느낌! 작품 제목이 정말 찰떡이다. 센스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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