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센서티브 +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 전2권
일자 샌드 지음, 김유미 옮김 / 다산3.0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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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민감한 사람들이 사람이나 사물을 대하는 방식은 어린시절 첫 보호자와의 애착형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인구의 50ㅡ60% 의 사람만이 어린시절 안정애착이 된다는 실로 충격적인 통계가 있다.불안정애착유형은 성인이 되어서 배우자나 다른어른과 안정유착이 되거나 아니면 장기적으로 심리치료를 받지 않으면 평생 지속될 것이다. 민감한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오래 갈망하던 안정을 찿아서 세상으로 나가지만 자신이 찿는 대상에대한 경험이 없으므로 또다시 자신을 불안하게 만드는 익숙한 사람을 선택 하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불안정 애착의 유형은 매우 민감한 사람에게서 더 많이 발견되긴 하지만 그것이 민감한 사람의 특성때문이라고는 말할수없다. 분명 민감성을 띤 소수 집단이 있다.( 본문 중 에서) 

민감하기에 가능한 이야기 , 민감하기에 자신을 돌봐야 하는법, 그들의 빛나는 특성 , 민감한사람들을 이해하고 나를 이해하고 누군가 읽기를 권하고 싶은 책 이라고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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