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 저자인 브라이언 페이건은 고고학이라는 학문의 발견과 기법 그리고 현장에서 일어났던 일들과 인물들에대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고학이라고 하면 이집트 파라오 그리고 인디아나존스의 영화와 아무도 모르는 미지의 세계로의 탐험을 가장 먼저 떠올리고 그런 흥미로 선택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파라오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과거를 향한 호기심과 열정으로 시작하는 그 여정에 대해서 알수있었다 기록을 하는 방법과기법들을 몰랐지만 과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했던 발굴 시작부터 지금의 체계화된 과학기법을 가진 고고학으로의 발전과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유물들이 전하는 과거와 그속에 담긴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그리고 발굴과정에서 일어났던 사건들과 인물들에 대해 흥미롭게 들어볼수있었다 고고학의 기본은 바로 인간이다.고고학을 통해 우리는 인류가 어떻게 살아오고 발전했는지 고고학의 발전으로 인해 인류의 역사를 진지하게 탐구가 가능하게 되었다 흥미로웠던 챕터는 수중 고고학인데 기존 땅에서의 유적 발굴이외에도 물밖에서 진행하는 발굴보다 시간이 더 걸리고 쓰여지는 기본방법들과 어떻게 조직화된 방법으로 운반하고 보존및 발굴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해 알수있어 흥미진진했다영화나 소설에서 전해진 이미지처럼 흥미롭고 짜릿하기만한 탐험여행이 아니라 그들의 일상은 뜨거운 햇볕이 가득한 현장에서 힘들게 일하거나 조각을 맞추고 작은 소소한 부위에서 발견을 하기위해 실험실에서 애쓰며 유물을 관찰한다고고학자들은 그 시대 점유자들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세심하게 발굴한다예전 그 당시 시대를 볼수있는 행운이 고고학자들덕분에 주어진다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페이건은 단순 쇼맨이자 보물사냥꾼이었지만 고고학의 재능이 있었을 지오반니 벨조비부터 시작하는 과거부터 현재의 과학적 학문으로까지의 발전한 고고학과 여러 고고학자들의 이야기를 40개의 주제를 통해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주제를 통해 다양하게 고고학의 매력에 대해 빠져볼수있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