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맨 #컵라면 #동화책 #초등 #도서협찬편의점에서 컵라면 먹는게 로망인 우리 아이들에게는 너무나도 반가운 <컵라면 맨>이었다.컵라면 맨은 컵라면 선에 맞게 물을 붓고 익는 3분 뒤에 나타나는 밝고 재미있고 멋진 히어로이다.등장부터 멋진 컵라면맨은 컵라면을 한 번도 먹지 못한 유타 앞에 나타나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한다.반에서 가장 머리 좋은 애가 되고 싶다는 유타의 소원에 컵라면맨은 당당하게 함게 공부를 하면 3년 뒤에는 가장 머리가 좋은 애가 될 것이라고 한다.유타는 갸우뚱 하며 몸짱이 되고 싶다고 하자 10년동안 함께 지옥훈련을 하면 몸짱이 될 것이라고함께 운동을 하자고 한다.정말 소원을 들어주는 컵라면맨이 맞는걸까?어떤 소원을 빌어야 할까?유타는 고민을 하다가 용돈을 올려달라는 소원을 빌게 된다.컵라면맨은 유타의 소원을 어떻게 들어줄까?컵라면맨의 행동들은 엉뚱하기도 하지만 재미있고 밝은 기운을 전해준다.컵라면맨과 함께 하는 유타의 일상에도 점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컵라면을 3분만에 손쉽게 만드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안에는 셀 수 없는 도전과 노력이 담겨 있다고요.]우리가 쉽게 접하고 종류도 천차만별인 컵라면!하지만 사람들이 간편하고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연구하는 개발자들은수없이 노력하고 연구했을 것이다.이러한 미처 몰랐던 숨은 노력들을 생각해보니 컵라면맨이 더욱 대단하다고 느껴졌다.<컵라면 맨>은 누군가와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소중하고 행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동화였다.우리 아이들에게는 컵라면맨이 나타나면 그 자체로도 행복하고 즐거울것 같다고 했다.조금은 특별하지만 더욱 친근해지는 히어로를 찾는다면 <컵라면 맨>을 추천한다.@allnonly.book 감사합니다.
#24분편의점 #과학동화 #사파리출판사 #과학동화 #도서협찬과학을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로 접할 수 있다니!<24분 편의점>시리즈는 우리 아이들이 매번 기다리고 재미있게 읽는 시리즈이다.초등 과학에 등장하는 내용들을 동화로 풀어내어 술술 읽히기 때문이다.노별박사와 알바생 기냥이가 함께하는 24분 편의점은 하루에 24분만 운영한다.24분 편의점에 찾아온 하양토끼 손님은 비닐봉지에 감싼 당근화분을 가지고 온다.당근이 시들시들하게 자란다며 식물 영양제를 사러 온 하양토끼!기냥이는 당근이 시들한 이유를 찾아보는데노별박사는 시들해진 식물의 비밀을 알아낸다.노별박사가 발명중인 발명품의 이야기와 기냥이의 활약, 그리고 노별박사를노리는 악당들까지!재밌게 읽다보면 어느새 과학 개념들이 쏙쏙 이해된다는 우리 아이들!이번 24분 편의점의 4호점 이야기를 읽고 나니 아이들이 식물이 많은 식물원에 가보고 싶다고 했다.가서 노별박사님이 가르쳐준 과학 개념들을 찾아보고 싶다는 아이들이었다.이야기가 끝난 후 기냥이의 알바 체험기에는 관찰 기록문을 쓰는 방법과 써야 하는 이유를알려준다.이야기를 읽다보니 과학이 더 재미있어지는 <24분 편의점>이었다.@safaribook_ 감사합니다😄
#길벗스쿨 #장난감이되고싶은당근 #유아그림책 #그림책추천 #도서협찬<과자가 되고 싶은 피망>을 재밌게 읽고 자란 우리 아이들에게 <장난감이 되고 싶은 당근>은 추억과 설렘과 즐거움을 동시에 안겨준 그림책이었다.당근을 싫어하는 친구들 모여라!사랑스러운 당근이 등장하는 <장난감이 되고 싶은 당근>을 읽으면당근이 저절로 먹고싶어질 것이다.리아는 카레를 먹으며 당근만 남겨놓는다.그것을 지켜보던 당근은 장난감이 되기로 결심한다.당근은 어떤 장난감으로 변신할까?장난감이 된 당근을 아이들은 좋아하게 될까?책 속에서 당근이 아이들에게 사랑받기 위해 여러 장난감으로변신하는 모습을 보면 당근을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될 것이다.여러 장난감 속에서 당근을 찾아보며 아이들도 당근에게 푹 빠져들 것이다.사랑스러운 당근의 무한변신!당근을 싫어하는 아이든 좋아하는 아이든 모두가 즐겁게 읽으며 당근을 더욱사랑하게 되는 <장난감이 되고 싶은 당근>을 추천한다.@gilbutschool_kids @zoapicturebook 감사합니다.
#북스그라운드 #인간은과장이심해 #동물도감 #초등과학 #도서협찬<진실한 동물도감> 다음으로 출간된 <인간은 과장이 심해>는 더욱 재미난 동물들의 이야기가가득하다.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물개박수, 판다 눈, 달팽이걸음, 박쥐 같다, 가자미눈’등 동물의 생김새나특징을 빗댄 표현들의 진실을 다루었다.동물들이 전해주는 진실의 이야기들!정말 읽다보면 ‘인간은 과장이 심하구나’ 하고 공감되기도 했다.아이들에게 언젠가 ‘가자미눈을 하고 보네!’하고 이야기한적이 있었다.그 가자미눈이 아이들은 흘겨본다는 표현으로 이해하고 있었는데이번 이야기를 읽고 나니 가자미는 흘겨보는게 아니었다는걸 알게 되었다.바닥에 몸을 붙인 채 먹이를 찾다보니 눈이 한쪽으로 모이게 된 것이었다.아이들은 진화의 결과라는 이야기에 더 신기해하며 가자미의 눈의 변화를 살펴보았다.그리고 양띠인 우리 첫째는 ‘순한 양’이라는 표현이 좋다고 했는데 실제로는상황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인다는 사실에 흥미로워했다.그리고 양 털이 구불거리기 때문에 공기를 가두어 더 따뜻하다고 하니 양털옷이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다고 했다.평소에는 온순하고 차분해보여도 때에 따라 변하기도 하는 모습이 나쁘지많은 않고좋은 면이 더 많을 것 같다고 하는 우리 첫째였다.우리가 많이 쓰는 동물 표현들에 관한 진실한 이야기가 이렇게 반전 넘치다니!<인간은 과장이 심해>를 읽으니 동물들을 볼 때 자세히 관찰하며 특성을 파악하게 될 것 같다.@booksground 감사합니다🤗
#다산어린이 #요즘말사자성어 #사자성어 #어린이책 #도서협찬‘개이득, 찢었다, 킹받네’ 이런 말들을 쓰는 아이들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품격있는 사자성어로 바꿔줄 수 있는 책을 읽어보았다.요즘말과 사자성어를 같은 표현끼리 이어놓은 책이라 뜻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좀비로 변한 친구들은 모두 요즘말을 남발하는 친구들이었다.그런 친구들에게 올바른 사자성어 표현을 알려주면 다시 되돌려 놓을 수 있다.책을 읽다보면 사자성어가 초성으로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가지며어떤 사자성어일지 유추하는 재미도 컸다.애매템을 사용하는 좀비에게는 조조의 이야기를 통해 계륵의 뜻을 알고 애매템 대신‘계륵!’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이런 사자성어로 감정이나 기분을 표현하면 내 뜻을 전달하는데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우리 아이들도 게임을 하며 ‘레벨 업, 티어상승!’을 사용하다가 <요즘 말vs사자성어>에서 배운‘일취월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니 어른도 아이도 서로의 뜻을 이해하게 되었다.사자성어의 뜻에 관한 이야기들도 읽으면 상식과 역사에 관한 지식까지 일취월장 하게 되는 <요즘 말vs사자성어>였다.@dasan_kid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