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울 줄 알았는데 재밌어! 야구 만화 도감 ㅣ 반전 도감 1
익뚜 지음, 김양희 감수 / 후즈갓마이테일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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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만화도감 #후즈갓마이테일 #야구 #어린이책 #도서협찬

“야구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이 질문에 어른들에게 제대로 답을 못 들었다면
<야구 만화 도감>을 추천한다.

이 책 안에는 야구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있다.
아빠에게 야구에 대해 질문했는데 귀찮아하시는 아빠에게 서운 베비.
베비와 주니앞에 야구방망이를 지팡이처럼 짚고 있는 수상한 할아버지가 등장한다.

공을 가지고 하는 운동이라 골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주니!!
‘이닝, 공격, 스트라이크 존’ 야구 기초 용어들의 뜻과 설명이 만화로 재미있게 그려져있어서 술술 읽게 된다.
야구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야구를 모르는 친구에게 어떻게 설명해주면 좋을지 잘 배우게 되는 책이었다.

야구공 속에는 실이 들어있다고?
타자마다 스트라이크 존의 크기가 다르다고?

우리가 몰랐던 야구 상식들과 숨은 이야기까지!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투구 폼을 유튜브가 아닌 책으로 배울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야구 만화 도감>하나면 야구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게 돼서 야구장에 가면 보는 눈이 훨씬 넓어질 것이다.

<야구 만화 도감>을 읽으면 야구를 더욱 사랑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whosgotmytail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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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널 먹지 못할 것 같아! - 세계를 잇는 무역 ㅣ 나의 첫 세계지리 1
최재희 지음, 최현주 그림 / 휴먼어린이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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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어린이 #난널먹지못할것같아 #나의첫세계지리 #세계지리 #도서협찬

휴먼어린이의 나의 첫 시리즈는 아이들이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첫 출간된 세계지리 시리즈 1권은 ‘카카오 무역 ’이야기이다.

우리가 아는 초콜릿은 카카오 열매로 만든 것이라는데 아이들은 카카오로 만든다는건 알아도 카카오 열매 속의 씨앗을 가지고 만든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다.

제주도에 여행 다녀온 친구가 준 감귤 초콜릿을 받은 친구는 초콜릿이 나무에서 열린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란다.
그리고 만나게 된 카카오 열매!
카카오 열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세계일주를 하는듯 하다.
초콜릿의 수요가 늘자 아메리카 대륙에서 자라던 카카오나무를 더 많이 키우기 위해 아프리카 사람들을 노예로 삼고 아프리카에서도 키우게 된다.

카카오나무가 자라는 환경, 카카오 열매 속의 카카오콩이 초콜릿이 되는 과정, 그리고 공정무역 이야기까지!
카카오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니 어느새 세계무역을 이해하게 된다.

카카오의 모험을 들으니 정말 초콜릿을 먹지 못할 것 같다고 하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앞으로 공정무역 제품들을 구입해야겠다고 이야기했다.

초콜릿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게 되고 읽다보니 세계사, 지리까지 알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human_kids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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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가는 엘리베이터 ㅣ 봄마중 과학동화
서지원 지음, 성두현 그림 / 봄마중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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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마중 #우주로가는엘리베이터 #과학동화 #우주 #도서협찬

우주로 갈 때 로켓 대신 엘리베이터를 타고 간다고?
우주 엘리베이터는 실제로 개발중인 미래 기술이라고 한다.

로켓보다 저렴해서 우주 엘리베이터를 개발한다는 것이다.
이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우주로 가는 세돌이네 가족이 있다.
엄마는 우주 청소부, 아빠는 태양 폭풍 수리기사다.
미래에는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에서 살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동화로 다루니 정말 금방 이루어질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면서 느끼는 무중력 상태, 방사선, 전기를 띤 입자들이 있는 태양풍 등 동화속에서 만난 다양한 에피소드를 보며 우주의 특징에 대해 한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다.

우주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의 사연도 재미있고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기대됐다.
<우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읽으니 우주 엘리베이터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아이들이었다.
우주 엘리베이터를 타면 7층에 가서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어보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어느 행성으로 가게 될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우주 엘리베이터에 대한 우주 과학 지식들까지 이야기 곳곳에 숨어있어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나기도 했다.

그리고 미래에는 우주와 관련된 어떤 직업들이 생겨날지도 알게되는 동화책이었다.

세돌이와 가족들은 우주 정거장에 무사히 도착하게 될까?
우주 엘리베이터가 어서 개발되어 많은 사람들이 타고 우주여행을 갈 수 있기를 기다리게 되는 우리 아이들이었다.

@bom_majung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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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1 - 여기는 좀비 학교 ㅣ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 1
박보영.지은지 지음, 유영근 그림 / 아르볼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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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라니! 아이들이 무서워하진 않을까 싶어서 조심스럽게 건넨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였다.
하지만 두 아이 모두 읽자마자 너무 재밌다고 2권도 바로 읽고싶다고 했다.

호러, 코믹, 미스터리한 이야기들이고 읽을수록 순식간에 빠져드는 동화였다.

체험학습을 간 지수, 태하, 지호는 vr체험관에서 한 좀비탈출게임에서 게임 속 좀비학교로 가게 된다.
그리고 모습까지 좀비가 되어버린 친구들!
게다가 이 학교의 교칙은 어느학교에서도 볼 수 없는 규칙들이었다.
그리고 좀비에도 등급이 있어서 가장 낮은 등급이 된 세 친구들은 등급을 높이기 위해 여러가지 노력을 하고 아이템을 얻어야 했다.

좀비 반장, 좀비 선생님, 맛없는 도시락까지…
그리고 미스터리한 룸메이트의 모습까지!

과연 세 친구는 좀비학교를 탈출할 수 있을까?

<어느 날, 좀비가 되었다>는 읽을수록 아이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어떤 아이템들이 등장할지 기대하게 됐다.
그동안 인성관련 동화들을 많이 읽었던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장르의 동화책이었다.

“엄마 무섭기도 했는데 재미가 더 커!”라고 말하며 2권을 기다리는 아이들이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어느날좀비가되었다 #지학사아르볼 #초등동화 #미스터리 #좀비 #어린이책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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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 도시 버거 대회 ㅣ 올리 그림책 70
정현진 지음 / 올리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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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도시버거대회 #올리 #유아그림책 #경쟁 #도서협찬

동물들이 버거를 만든다면 어떤 버거를 만들까?
가지각색의 버거를 만날 수 있는 <달곰 도시 버거 대회>를 읽어보았다.

100번째 우승 요리사를 뽑는 대회라 어느때보다 더 경쟁이 치열해 보인다.
판다는 파릇파릇 대나무잎 버거
벌은 달콤한 꿀버거
호랑이는 육즙 쫙쫙 고기 버거

아이들은 동물들만의 특별한 재료가 들어간 버거 레시피가 등장하자 ‘맛있겠다. 이건 어떤맛일까’하며 평가를 하기 시작했다.

아이들이 고른 원픽은!
호랑이의 ‘육즙 쫙쫙 고기 버거’였다.

경연 장면은 흑백요리사를 보는 듯 긴장감이 넘치고 동물들의 플레이팅 솜씨들을 보자니 감탄이 절로 나왔다.

과연 100번째 우승자는 누가 될까?

<달곰 도시 버거 대회>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고민하게 만들어주는 그림책이었다.

다양한 버거들의 등장으로 눈과 입까지 즐거워지는 듯한 그림책이었다.

@allnonly.book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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