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귤 #우리학교 #꿈에게가고있어 #유아그림책 #도서협찬커서 뭐가 되고 싶어?라고 묻는 질문에 아이들이 생각한 것들을 대답한다.하지만 아직 고민중일때도 있다.그리고 자꾸자꾸 꿈이 바뀌는 아이들!아직 꿈을 찾지 못했다고 조급해하거나 걱정할 필요가 없다.의사, 과학자, 선생님등 다양한 꿈을 가진 친구들 앞에서 아직 꿈이 없는 찰리는걱정이 되고 조급해진다.엄청 커다란 질문이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는 선생님 말씀을 기억하며집으로 향하던 중 찰리는 자신의 발가락을 보게 된다.자신의 발가락을 본 찰리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찰리는 어떤 꿈을 갖게 될까?<꿈에게 가고 있어>를 읽으니 아직 꿈이 없는 아이, 어떤 꿈을 가질지 고민하는 아이, 꿈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모두 좋은 그림책이었다.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명확하게 보이는 직업인 ‘꿈’이 아니라 다른 것들도 ‘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조급해할 필요없이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꼈다.나는 어떤 꿈을 갖고 있는지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생각해보게 되는 그림책이었다.@green.gyul @woorischool 감사합니다😄
#길벗스쿨 #갖고싶은거다살래 #하이파이브금융교육 #도서협찬어린이들을 위한 경제그림책 중 정말 중요한 내용을 알려주는 좋은 그림책을 읽어보았다.<갖고 싶은 거 다 살래!>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경제도서이다.갖고 싶은 건 정말 많지만 다 사고 싶다는 아이에게 어떻게 교육해야할까?무조건 안된다고만 할 순 없다.그럴 때 <갖고 싶은 거 다 살래!>속 행크를 만나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현명한 소비를 이해하게 된다.행크는 엄마 생신 케이크도 사야하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싶고 신발이랑 연이랑 색연필도 사고 싶다.그래서 사고 싶은 물건을 공책에 적기로 한다.그리고 물건값을 알아보러 마트에 가서 물건값을 적는데 다 사려면 돈이 부족하다.그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행크는 실망하지 않고 계획을 다시 세우기 시작한다.소비용, 저축용 저금통이 따로 있는 행크는 현명한 소비를 하기 위해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된다.길벗스쿨의 하이파이브 금융교육 시리즈는 직접적으로 올바른 소비를 알려줄 수 있는 그림책이라 좋았다.현명한 소비를 위한 방법을 간단한 그림들을 통해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눈에 잘 들어오도록 해준다.그래서 책을 읽는 아이들도 행크를 따라하기만 하면 충동적으로 소비하지 않고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다.아이들에게 항상 용돈을 주며 아껴 쓰라고만 이야기했는데그 말 대신 행크의 이야기를 읽으며 차근차근 방법을 알려준다면 어른도 아이도즐겁고 행복한 소비를 할 수 있을 것이다.@gilbutschool_kids @daily_sssong 감사합니다😄
과학공부를 하기 전 과학사를 알고 시작한다면 내가 하고 있는 공부의 의미와 뜻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는 아이들의 과학호기심을 여러분야로 확장시켜주는 좋은 과학도서이다.이번 5권에서는 아이들이 아주 흥미로워하는 [미지의 세계]분야가 등장해서 DNA의 발견, 블랙홀의 이야기, 태양계 너머의 이야기, 생각하는 기계등의 주제가 등장한다.우리가 부모를 닮는 이유! 바로 유전자 때문이다.유전자는 모래알보다 작은 세포로 그 작은 세포 속에 핵이 있고 그 안에 발견 된 것이 염색체라는 것이었다.<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 시리즈는 설명을 짧게 나누어 그림을 함께 수록하여 그림을 보면 글의 이해가 엄청 쉬웠다.그리고 지루한 설명이 아니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질문들과 이야기의 전개로 주제가 더 궁금해지게 된다.아이들은 어려운 과학사 이야기지만 그림을 보며 재미있다고 웃기도 하고 글을 읽으며 어려운 부분은 그림을 함께 보며 이해하기도 했다.미지의 세계에 대한 다양한 과학사가 궁금하다면 <과학사를 알면 과학이 재밌어!>를 추천한다.과학을 더욱 재미있어하고 궁금증이 커지게 될 것이다.-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와이즈만북스 #과학사를알면과학이재밌어 #과알과제 #과학사 #초등과학 #과학도서추천 #신간도서 #도서협찬
#보리 #고정욱이들려주는역사한장면 #고정욱 #한국사 #도서협찬<고정욱이 들려주는 역사 한 장면 3>권은 마음이 울컥해지는 3.1운동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독립운동을 하는 장면을 자세하게 그리고 곳곳의 이야기들을 들려주어서 그 느낌이 고스란히 전달된다.이야기를 읽으니 고정욱 작가님이 옆에서 직접 들려주시듯 담담하고 차분한 어조로 표현돼 역사가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다.민족자결주의, 독립선언서, 탑골공원 등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 용어들도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와 이해하기 쉬운 책이었다.그리고 3.1운동의 중요한 장면들을 한 페이지마다 담아두어서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그리고 고정욱 선생님과 함께 생각해보는 페이지는 선생님의 생각과 나의 생각을 비교하며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우리 민족이 두려움에 고개를 숙였다면 어땠을까?’3.1운동 이야기를 생생하게 느끼며 읽은 아이는 독립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며 마치 그 현장에 있는 사람처럼 생각을 이야기했다.그리고 독후활동인 ‘되새기기 활동’을 읽으며 직접 풀어보고 모르는 부분은 책을 뒤적이며 찾아보았다.뒷장은 자신의 생각을 쓰는 장면이라 아이와 이야기하며 의견을 들어보기에 정말 좋았다.역사의 한 부분을 생생하게 이야기로 풀어서 좋고 알찬 독후활동 속 독자와 작가님의 생각을 알아볼 수 있어 좋은 책이었다.이렇게 한 장면 한 장면을 읽다보면 아픈 역사를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노력과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스스로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bori_book 감사합니다😁
#지학사아르볼 #우주여행 #참잘했어요 #초등과학 #도서협찬우리가 가보기 어려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은 무궁무진하다.우리 아이들도 우주에 관한 궁금증은 정말 많다.우주의 나이는 어떻게 될지, 외계인은 정말 있는지, 우주를 탐험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등등 알고 싶은 내용들이 많았다.지학사 아르볼에서 출간된 참 잘했어요 시리즈는 통합교과 시리즈라 역사, 기술, 사회, 직업, 생물등 다양한 영역에서 한 가지 주제를 알아보기 때문에 아이들이 새로운 정보를 많이 접할 수 있어 좋다.코스모 박사님이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는 점점 궁금증이 생겨나며 자세히 듣고 싶을 만큼 재미있다.인공위성과 위성의 차이점도 알게 되고 소련이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을 쏘아올려서 미국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는 사실은 아이들에게도 놀라운 이야기였다.그것을 인공위성의 이름을 따 ‘스푸트니크 쇼크’라고 부른다고 한다.인공위성의 역할들도 알아보고 원리까지 자연스럽게 알아보니 인공위성의 중요성과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에 대해서도 큰 관심이 생기게 되었다.그리고 여러 국가가 우주 개발에 힘쓰면서 나타나는 문제점도 생각해보며 우주 여행에 대한 분야를 다양하게 접근해보기 좋은 책이었다.책을 읽고 난 후 아이는 우주로 보낸 첫 동물이 초파리라는 사실에 정말 신기하고 놀라웠다고 한다.하찮은 작은 초파리가 우리는 해충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큰 역할을 했던 존재였다니!그리고 다른 행성을 지구처럼 바꾸는 것을 테라포밍이라고 한다는 것도 새로 알게 되었다고 했다.다른 행성을 과연 지구처럼 바꿀 수 있을까? 하는 질문에는 미래기술이 충분히 발전한다면 가능할 것 같다고 했다.어느 행성에 살고 싶냐고 하니 따뜻한 목성에서 살고 싶다는 우리 첫째의 귀여운 생각이다.우주를 다양한 분야로 접근하여 알아보는 참 잘했어요 시리즈는 과학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도 관심을 갖게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arbol_jihak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