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자전적 만화 입니다.
보고 나면 학창시절 옛 선생님들이 생각나서
뭔가 그리운 마음이 들어요.
어릴 때 했던 실수와 후회들이 기억나면서
부끄러워지기도 하네요.
여러 감정이 드는 만화였습니다.
재미있게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