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앞둔 드래곤이 인간 꼬마아이와 만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 입니다.
작화도 좋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라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중간중간 지루하지 않게 유머러스한 장면도 나오고
무엇보다 주인공이 귀여워서 보기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