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화) 오전, 대구 지하철 화재로 192명이 사망하는참사가 일어났다. 2월 20일(목)에 당선자, 대변인 이낙연, 문재인, 권기홍과 함께 대구에 갔다. 중앙로 지하철 참사 현장에도착해 헬멧을 쓰고 지하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