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빛나는 순간"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신 파울로 코엘료님의 에세이집이랍니다.
분홍빛의 표지를 벗기면 백색의 표지가 나와요.
전 갠적으로 백색표지가 더 맘에 드네요.
파울로 코엘료님의 신작 "내가 빛나는 순간"은 총 4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1장 나를 믿고 한걸음 앞으로
2장 오늘의 마음을 소중하게 돌보며
3장 나에서 우리되는 연습
4장 사소한 순간이 쌓이면 멋진 마법이 된다
4장의 제목이 제 맘속에 쏘옥~~♡♡
각 장마다 짧은 에세이들로 구성되어 읽는데에도 부담이 없어요~~♡♡
읽으면서 맘에 드는 문장들은 밑줄 쫙~~💋💋
이번 독서부터 독서일기를 쓰기로 했어요.
읽으면서 좋았던 글귀를 체크한 뒤 노트에 적어두기로 했답니다.
제가 요즘 빠져있는 다꾸 실력을 발휘해서 독서노트를 꾸며보았어요.
에세이 집이라 내용이 많지 않아서 두페이지에 완성되었네요.😍😍
책을 읽으면서 나를 한번 돌아보게 되고
제 가까운 주변, 신랑과 아이를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어요~~♡
내가 빛나는 순간은 내가 원하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정진해 나가는 것이겠죠.
그렇게 나 자신이 빛나야 주변을 돌보고 행복해 질 수 있는 것 아닐까요?
🙊🙊
"누구든 죽습니다.그렇다고 누구나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지는 않아요. 부디 즐기세요. 지금도 이른 건 아닙니다. p.195"
"누구든 죽습니다.그렇다고 누구나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지는 않아요. 부디 즐기세요. 지금도 이른 건 아닙니다." - P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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